[영상] 카셀라: 오페라 '뱀 여인' (Casella: Opera 'La donna serpente') [한글자막][DVD]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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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통의 색채로 채색한 이탈리아산 현대오페라
이탈리아 카셀라(1883~1947)의 대표작 ‘뱀 여인’ 실황물(2016년 4월 12·14일/테아트로 레지오 토리노)이 2019년 7월에 출시됐다. 국내에 한번도 소개된 적이 없지만, ‘마술피리’처럼 환상과 희극이 뒤섞인 작품이다. 음악과 줄거리가 친근하게 다가와 고전풍의 현대작품을 물색하는 마니아에게 추천한다. 요정공주 미란다와 알티도르의 사랑 이야기로, 미란다가 알티도르에게 사랑의 맹세를 건 시험을 하지만 결국 이를 어겨 미란다가 200년 동안 뱀이 된다는 게 주요 줄거리다. 노세다의 지휘는 고전풍의 음악에 충실하지만, 키릴로의 연출은 베네통을 연상시키는 화려함 그 자체다. 무용수들의 화려한 움직임도 볼거리 중 하나.
[보조자료]
이탈리아 테아트로 레지오 토리노와 델라 발레 디트리아 페스티벌이 공동제작한 카셀라의 오페라 ‘뱀 여인’ 실황(2016년 4월 12·14일)이 2019년 7월에 출시되었다. 공연장은 북부도시 토리노의 테아트로 레지오이다. 국내에 단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지만, 모차르트 ‘마술피리’처럼 환상과 희극이 뒤섞인 작품으로 음악과 줄거리 모두 매력적이다. 거리감 있는 비화성보다는 친근감을 띤 고전풍의 현대오페라를 물색하는 마니아에게 적극 추천한다.
이탈리아 작곡가 알프레도 카셀라(1883~1947)은 제1·2차 세계대전 시 이탈리아의 현대오페라를 이끌던 기수였다. 1915년 로마 산타체칠리아음악원 피아노교수이기도 했던 그는 라벨이나 스트라빈스키 등 20세기 작품을 자국에 소개하는 데 노력했다. 현대음악협회를 결성했고, 1930년 베니스현대음악제를 주관하기도 했다.
‘뱀 여인’은 그의 첫 오페라이다. 1932년 로마 국립오페라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카를로 고치(1720~1806)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3막 구성이며 러닝 타임은 140분이다.
요정공주 미란다(카멜라 레미지오)는 알티도르(피에로 프레티)와 사랑에 빠진다. 그녀를 다스리는 왕 데모고르곤(세바스티안 칸타나)은 그녀에게 진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그 사랑을 허락한다. 미란다도 알티도르에게 몇 개의 힘겨운 테스트를 행한다. 만약 이 실험을 통해 알티도르가 미란다에게 실망하게 되면, 미란다는 200년 동안 뱀이 되어 살아야 한다. 하지만 알티도르는 그런 맹세를 등지고 결국 미란다를 저주하게 된다. 미란다는 결국 뱀이 된다.
카셀라는 현대음악의 기수였지만, 스트라빈스키가 ‘풀치넬라’로 대변되는 신고전주의를 추종했다. 원작 소설의 판타지를 잘 살린 비극이다. 16~18세기에 걸쳐 이탈리아에서 유행한 희극 코메디아 델라르테의 전통과 원작 소설의 판타지가 잘 녹아 있다. 환상과 희극이 잘 결합된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를 연상시킨다.
이탈리아의 현대오페라를 듣는 재미보다 눈으로 보는 재미가 더 크다. 지안드레아 노세다의 지휘는 신고전주의를 지탱하는 고전적 기법에 충실하지만, 아르투로 키릴로의 연출은 화려한 색채의 조화로 펼쳐진다. 이탈리아 산 베네통의 색깔을 무대에 고스란히 입힌 듯 하다. 중간마다 무용수들의 화려한 움직임과 무용도 볼거리 중 하나.
Alfredo Casella (1883-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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