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돈 크레머 - 바흐로 돌아가다 (Gidon Kremer - Back to Bach) [Blu-ray][한글자막] (2023)[DVD]
Gidon Kremer
기돈 크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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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필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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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전설적인 영상으로 자리 잡은 기돈 크레머의 바흐 파르티타와 다큐멘터리
1720년 쾨텐의 궁정악단 카펠마이스터로 일하고 있던 바흐는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여섯 곡의 소나타와 파르티타’(BWV 1001-1006)를 썼다. 여기서 소나타와 파르티타의 차이점은 무곡의 리듬을 사용했는가의 여부다. 이중 파르티타 2번((BWV 1004)의 마지막 악장이 그 유명한 바흐의 ‘샤콘느’다. 본 영상은 기돈 크레머(1947-)가 1981년부터 2011년까지 페스티벌 음악감독을 맡았던 오스트리아 동부 록켄하우스의 성 니콜라우스 교회에서 파르티타 세 곡 전체를 연주한 실황이다. 살아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중 가장 영향력 있는 거장답게 크레머의 활은 천의무봉이요, 바흐에 대한 존경심으로 가득하다. 함께 수록된 58분짜리 다큐멘터리에는 크레머의 소비에트 시절부터 본 영상이 촬영된 니콜라우스 교회, 크레머의 예술관 등이 한글자막으로 실렸다.
[보조자료]
-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무반주곡은 바로크 시대에 여러 작곡가들이 썼다. 특히 하인리히 비버(1644-1704)의 곡들은 바흐를 예고하는 듯 대단히 매력적인 작품들이다. 바흐는 1717년(32세)부터 6년간 쾰른 궁정악단의 카펠마이스터로 봉직했는데, 영주의 기호에 따라 이탈리아 풍의 기악곡을 풍부하게 작곡했고 바흐 입장에서도 대단히 소중한 경험이었다. 1723년 라이프치히로 옮긴 다음에는 죽을 때까지 교회음악에 전념해야 했으니, 만년의 초월적 걸작들을 제외한 바흐의 전형적인 바로크 기악곡, 특히 현을 위한 곡은 대체로 대부분 쾨텐 시대의 산물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는 소나타와 파르티타 각 세 곡 씩인데, 그중 무곡 모음집인 파르티타가 더 잘 알려진 편이고, 그 비결은 파르티타 2번의 대미를 장식하는 ‘샤콘느’ 덕분이다. 샤콘느는 원래 스페인 무곡의 하나지만 여기서는 변주곡이라는 의 의미이며, 약 15분간 온갖 기교와 감성이 망라된 다양한 변주가 펼쳐진다. 유사한 곡으로는 비탈리의 ‘샤콘느’가 잘 알려져 있다.
- 기돈 크레머는 1947년 라트비아의 리가에서 태어났다. 당시 라트비아는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에 속해 있었기에 크레머는 모스크바로 옮겨 다비드 오이스트라흐를 사사했고 소비에트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성장한다. 1970년 차이콥스키 콩쿠르에 우승한 이후에는 서구에도 잘 알려졌고, 카라얀은 그를 “현재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라고 극찬했다. 1980년 소비에트를 떠나 독일에 정착한 후 1981년부터 오스트리아 동부의 록켄하우스 페스티벌을 성 니콜라우스 교회 주임신부와 함께 창설했다. 1997년에는 자신의 악단인 크레머라타 발티카를 창단해 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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