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야나첵: 오페라 '예누파' (Janacek: Opera 'Jenufa') [한글자막][Blu-ray] (2022)
Simon Rattle
2015년 발트뷔
28,600원
Simon Rattle
잘츠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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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틀의 풍성한 지휘, 미켈레토의 예리한 연출, 최고의 가수들이 일궈낸 금자탑
야나체크는 체코 오페라의 최고봉이지만 그중에서도 <예누파>(1904)가 가장 자주 공연된다. 원제 <그녀의 수양딸>은 예누파와 계모 코스텔니츠카의 관계를 그렸음을 상징한다. 예누파는 사촌 스테바를 사랑해 아이까지 갖지만 버림받는다. 또 다른 사촌 라차는 격한 질투심에 예누파 얼굴을 칼로 그어버리고, 계모는 예누파를 라차와 맺어주기 위해 수양딸이 몰래 낳은 아이를 살해하고 만다. 베를린 필을 떠난 래틀이 라이벌 악단인 베를린 슈타츠카펠레가 속한 슈타츠오퍼(국립오페라)의 지휘대에 선 것으로 큰 화제를 모은 실황이다. 아내 막달레나 코체나의 나라 체코 음악에 대한 래틀의 깊은 이해, 얼음 이미지를 이용한 다미아노 미켈레토의 상징적 연출, 닐룬트와 헤를리치우스의 열연으로 절찬을 이끌어냈다.
[보조자료]
- 체코 모라비아 출신인 레오시 야냐체크(1854-1928)는 생의 절반 이상을 19세기에 살았지만 주요 작품들은 20세기에 속하며, 기악곡은 물론 특히 오페라에서 동유럽을 대표하는 거장이다. <예누파>(1904)는 그의 진정한 첫 성공작인데 초연 당시 이미 50세에 달했을 정도로 뒤늦게 명성을 얻었다. 야나체크는 동화적인 소재부터 심각한 심리극에 아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오페라를 써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주요 오페라로 <예누파> 외에 <카탸 카바노바>, <영리한 새끼 암여우>, <마크로풀로스 사건>, <죽은 자의 집으로부터>가 있다.
- <예누파>의 원작은 <그녀의 수양딸>이란 연극으로, 예누파와 양모 코스텔니츠카가 극적으로 대등한 비중을 갖는다. 마을 단위 생활상, 어른을 중심으로 한 대가족제, 적자(嫡子)와 서자(庶子)의 신분차별 등 한때 우리 시골에서 충분히 벌어졌을 법한 동유럽 시골 풍경을 만난다. 음악적으로는 모라비아의 언어 및 민요 억양을 충분히 살린 낭창법과 극적 흐름을 풍부하게 살린 관현악 효과가 돋보인다.
- 2018년까지 베를린 필의 음악감독을 지낸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슈타츠오퍼에 등장한 것으로 큰 화제를 모은 실황이다. 선배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음악감독으로 장기재직 중인 극장의 지휘대에 선 것인데, 래틀의 현재 아내 막달레나 코체나는 야나체크와 같은 체코 출신의 유명 메조소프라노다.
- 이탈리아 오페라 연출계의 최고 기대주인 다미아노 미켈레토는 변화무쌍한 무대 대신 차가운 기운이 흐르는 단순한 배경 속에 등장인물간의 관계를 한 편의 심리극을 보듯 차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풀어나간다. 바그너와 슈트라우스의 이지적인 소프라노 에벨린 헤를리치우스가 체코 오페라에 출연한 것도 큰 화제였다.
Leos Janacek (1854-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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