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Wagner: Tristan und Isolde) [2DVD][한글자막] (2026)
Christian Thiel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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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드레스덴 젬퍼오퍼 실황
리하르트 바그너,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한글자막)
크리스티안 틸레만(지휘),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 슈타츠오퍼 드레스덴 합창단, 클라우스 폴로리안 포크트(트리스탄), 카밀라 닐룬트(이졸데), 게오르크 제펜펠트(마르케 왕), 마르틴 간트너(쿠르베날), 타냐 아리아네 바움가르트너(브랑게네), 마르코 아르투로 마렐리(연출)
▶ '바그너 지존' 틸레만 지휘와 '현대의 고전' 반열에 오른 마렐리 연출의 만남
2012년부터 드레스덴 슈타츠칼레와 젬퍼오퍼를 이끌었던 현역 최고의 바그너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자신의 드레스덴 임기가 끝나는 2023-24 시즌의 핵심 레퍼토리로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선택하고, 관객들이 바랬던 최고의 캐스팅을 꾸려 무대에 올렸다. 보기 드물게 미성의 바그너 테너인 클라우스 플로리안 포크트는 놀랍게도 트리스탄을 처음 부른 롤 데뷔였지만 카밀라 닐룬트와 함께 "과열된 바그너" 대신 "음악적으로 정제된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연출은 1995년 취리히 오페라에서 시작된 마르코 아르투로 마렐리의 유명한 프로덕션을 사용했다. 무대장치가 출신인 마렐리의 연출은 주인공의 내면을 투사한 듯한 간결하고 상징적인 무대와 의상 디자인으로, 음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데도 한몫해냈다.
[보조자료]
-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1865)는 금단의 사랑을 다룬 유명한 켈트 신화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궁지에 빠졌던 바그너를 금전적으로 도운 은인 베젠동크의 아내 마틸다를 사랑한 본인의 경험에서 비롯된 오페라다. 그만큼 절절했기에 '죽음을 초월한 사랑'이라는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냈다.
배경은 아일랜드, 영국 남서부 콘월, 프랑스 서부 부르고뉴 등 켈트족 지역으로, 게르만을 포함하는 광의의 북유럽권이다. 트리스탄은 큰 전쟁을 벌인 아일랜드의 공주 이졸데를 왕비로 맞아들이라고 콘월의 왕인 삼촌 마르케에게 권한다. 하지만 트리스탄과 이졸데는 묘한 사이다. 전쟁 중 트리스탄은 이졸데의 약혼자를 죽였지만 자신도 치명상을 입고 치유 능력이 있는 이졸데를 찾아갔는데, 트리스탄의 정체를 안 이졸데는 그를 죽이기는커녕 비밀의 사랑이 싹텄다. 콘월로 향하는 배에서는 독약으로 잘못 알고 마신 사랑의 묘약까지 더해진다. 이졸데가 왕비가 된 뒤에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깊어진다. 어느 날 두 사람이 탐닉의 밤에 빠져있을 때 사냥을 나갔다던 마르케 왕이 들이닥친다. 트리스탄을 시기한 신하 멜로트의 계략이었다. 트리스탄은 멜로트의 칼에 치명상을 입고 부르고뉴로 옮겨져 죽는 날을 기다리고, 이졸데가 그를 찾아온 것을 확인하는 순간 죽고 만다. 이졸데 또한 죽고 싶다는 의지만으로 서서히 숨이 끊어져 간다.
- 마르코 아르투로 마렐리(1949~)는 이탈리아계 스위스 연출가지만 주로 독일권에서 활동했다. 무대·의상 디자이너로 출발한 덕분에 시각 디자인을 중시하는 종합적 극장 예술가로 평가된다. 특정한 개념을 앞세우기보다는 음악과 드라마를 존중하면서, 절제되고 상징적인 무대를 통해 인물 관계와 정서를 또렷하게 드러내는 스타일이다. 특히 간결한 공간 구성과 세련된 미장센, 그리고 빛과 색채를 활용한 분위기 형성에 강점을 보이며, 음악극으로서의 오페라 본질을 강조하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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