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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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sycat Dolls

    PCD (Special Korea Edition)[CD]

    작성자 : juyjuy

    제목 : 대박

    평가 :

    이처럼 동시에 여러 명이 춤을 잘 추는 것이 본적이 없고 이들이 또한 노래도 잘하는 것에 대해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다. 니콜은 특히 빠지는 게 없어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증오의 대상이지만 결코 싼티 나지 않는 고급스러운 언니들이라서 미워할 수가 없다!!

  • Pussycat Dolls

    Doll Domination [CD]

    작성자 : juyjuy

    제목 : 좀 많이 벗어난 변화

    평가 :

    1집이 워낙 대박나서 2집이 걱정되기도 하고 기대도 했다. 1집 스타일하고 많이 달라서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계속들으니까 2집의 맛이 있었다. 그렇지만 전만큼 끌어들이는 맛이 덜한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의 무대는 언제나 최고다

  • Kelly Clarkson

    Breakaway [CD]

    작성자 : juyjuy

    제목 : 켈리 클락슨의 목소리란

    평가 :

    자유자재로 자신의 목소리를 다루는 이와 같은 가수를 보면 정말 부럽기도 하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pink처럼 거친 목소리는 아니지만 강약을 조절할 줄 아는 모습에서 닮은 것같다.

  • Alicia Keys

    As I Am (CD+DVD The Super Edition)

    작성자 : juyjuy

    제목 : 여태까지의 알리샤 앨범의 최고

    평가 :

    솔직히 다른 유명한 2곡의 만큼 유명한건 그닥없지만 전체적으로 고르게 완성도가 높다 잔잔하면서도 파워풀한 음반이다

  • Christina Aguilera

    Stripped [CD]

    작성자 : juyjuy

    제목 : 10점 만점의 10점

    평가 :

    처음부터 끝까지 꽉 꽉 채운 약 20곡이 모두 귀에 들어온다 가격대비 200% 만족하는 최고의 음반!! 안사신분들은 꼭 사시길

  • Christina Aguilera

    Back To Basics (2CD)

    작성자 : juyjuy

    제목 : 3집 자체의 완성도는 만점

    평가 :

    허나 대중적인 곡이 부족해 10점 만점의 10점은 아니지만 곡 하나하나의 음악은 멋지다

  • Neil Young

    Harvest Moo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명반 Harvest를 그립게 하는 닐 영의 후속편

    평가 :

    Harvest 는 닐영의 음악 중에서도 명반이고, 1970년대 팝 음악 최고의 성과 중 하나다. 이 음반은 닐 영이 Harvest를 만들었던 시절의 분위기, 음악 스타일로 돌아가서 만든 음반이다. Harvest 만큼은 아니지만 닐 영의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멜로디와 분위기의 곡들. .

  • 김신일

    Electreecity : Paradise In The City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현대적 뉴에이지 연주 앨범

    평가 :

    이 앨범에서 가장 잘 만들어지고 감동적인 곡은 역시 Crystal Field Under The Sea 다. 하지만 나머지 곡들도 전자적인 뉴에이지라는 컨셉에 맞는 연주를 들려준다. 개인적으로는 Narada에서 발매된 프리이드만의 앨범도 생각이 나고, Neal Schon의 Beyond the thunder도 생각이 든다. . .

  • Neil Young

    Comes A Tim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약간은 현대적인 된 닐영의 앨범

    평가 :

    이 앨범은 70년대 후반에 녹음이 되었다. 그래서 1970년대 초반에 나온 그의 일련의 명작들과는 약간 그 분위기가 다르다. 물론 그의 특유한 목소리와 포크 적인 분위기는 그대로다. 하지만 뭔가 모르게 1980년대를 향한 사운드의 변화가 느껴진다. 우리에게는 Four strong winds가 가장. .

  • Brown & Dana

    It Was A Very Good Year (+3 Bonus Tracks LP Mi..

    작성자 : kaormsh

    제목 : 아아,... 간간히 들렸던 감성의 소리들이,..

    평가 :

    뭔가 했더니 바로 브라운 & 다나의 앨범,... 바로 지르고 갑니다.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