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beantree
제목 : ABBA는 내 마음의 보석상자
평가 :
중2 때다. 아버지의 직업 덕에 난 안동군 녹전면이라는 안동군에서 두번째로 촌 구석으로 전학을 간 후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 곳이 정말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순박한 친구들과 자연이 버무려진 그 곳을 난 좋아하게 되었다. 라디오를 좋아하던 문모군과 가까워진 난. .
Dreams To Remember - The Otis Redding Antholog..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소울 음악의 대가 오티스 레딩의 대표곡 모음
평가 :
오티스 레딩이 만약에 일찍 죽지 않았다면 아마도 제임스 브라운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계속 끼쳤을 것이다. 이 앨범에서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이나 Sittin'' on the dock of the bay 등은 언제 들어도 좋은 명곡중의 명곡이다.
Corinne Bailey Rae (2CD Special Deluxe Edition..
작성자 : zonekgh
제목 : 천재 뮤지션
평가 :
요즘은 젊은 뮤지션들이 제각각 방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정말 노래를 잘하거나 정말 연주를 잘하거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코린 베일리 래 또한 마찬가지. 친근한 음색을 통해서 크게 기교적이지도 않고 적당한 깊이를 통해서 듣는이로 하여금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수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언제 들어도 감동적인 One more try
평가 :
이 앨범은 조지 마이클 최고의 역작이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은 뭐니 뭐니해도 역시 One more try 다. 죠지 마이클 진짜 노래 잘 부른다고 항상 감탄하게 된다.
작성자 : kst0704
제목 : 테크니컬적인 우울함
평가 :
포티셰드, 우리가 말하길 흔히 우울함의 극치라 한다. 단편적인 면에서는 단순한 테크노라 볼 수도 있지만, 그것 하나만으로 그들을 정의내리기는 쉽지않다. 전형적인 우울함에 보컬의 잦아드는 컬러는 우울함에 극치를 더한다. 담배를 피우며 노래를 부르는 보컬의 라이브가 . .
작성자 : paperkun
제목 : 실력파 뮤지션 'Ray J'의 새앨범!
평가 :
인기 R&B singer Brandy(브랜디)의 남동생으로서 보다는 요즘 패리스 힐튼의 셀러브리티 친구 ''Kim Kardashian''과의 섹스 비디오 테잎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 ''Ray J''의 새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참고로 테입을 비비드 ENT.에 500만달러에 넘겼다고 하네요. .
작성자 : parkis1111
제목 : 가을에 감성을 적시는 Eva
평가 :
더이상 신곡을 들을수 없기 때문에 약간은 비싼 가격이지만 망설임 없이 구매 하였습니다. 역시 후회 없는 선택 이었습니다. 1번Track, Coat of Many Color, 2번, My love is,,,10번 Blue eys crying,,,이가을에 감성을 적시는 곡 들 입니다.Eva를 좋아 하시는 분들은 꼭 들어 보시라구. .
작성자 : paperkun
제목 : 넬리 사상최강의 파티 앨범!!
평가 :
1974년생으로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출신의 원조 힙합 두목 ''넬리''의 신보가 발매되었습니다. 전작 ''Sweat / Suit''로부터 3년반만에 발매하는 5th 풀렝스 앨범 ''Brass Knuckles''로 돌아왔네요. 고교시절에 결성한 St.Lunatics와 함께 프로 래퍼가 되는 길을 선택해, 자주 . .
작성자 : paperkun
제목 : 천재의 귀환, 그것은 R&B의 품격화!!
평가 :
아메리칸 pop and R&B 싱어송라이터 니요의 대망의 신작이 발매되었습니다. 2006년의 충격 월드와이드 데뷔작 ''In My Own Words'', 그 재능이 진짜인 것을 증명해 보인 2007년의 2nd 앨범 ''Because Of You''이후, 거진 1년반만에 발매되는 3rd 풀렝스 앨범 ''Year Of The Gentleman. .
Best Of The Dooleys (Fine 뮤직 시리즈)[CD]
작성자 : zepeli
제목 : 또하나의 추억과 기쁨
평가 :
즐거운 맘이다 누가 둘리스의 음악을 들으면서 음악성이 어떻고 뭐 이런소릴 떠든다면 참으로 우스운 일이다 하지만 이음반을 들면 우리나라와 참 인연이 많은 또하나의 추억으로 다가온다 80년대초반 우리나라에 월간팝송이란 잡지가 있었다 그후에도 몇년 더나오다 폐간되었지만 당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