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elduke
제목 : Latin!
평가 :
우리가 흔히아는 라틴에 대한 벨로조의 수십년간의 세월에 대한 경외가 담긴 명반.
작성자 : elduke
제목 : 80년대앨범
평가 :
다소 미진하지만 역시 명인은 명인. 곡 사이의 격차가 다소 보이는 앨범.
Juntos E Ao Vivo (Remastered)[CD]
작성자 : elduke
제목 : 친구.
평가 :
쉬꾸와 까에따노 둘이 함께였을때 세상은 무섭지 않았다.
작성자 : elduke
제목 : 그 유명한
평가 :
꾸꾸루꾸꾸 빨로마가 수록되어있는 실황이다. 페데리코 펠리니 헌정공연과 분위기가 비슷한 다소 처연한 음반이 아닐까 한다. 약간 심심함.
작성자 : elduke
제목 : 환갑넘으신거 맞나요?
평가 :
너무너무 훌륭해버리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특히 Rock Feel이 좀 더 충만합니다.
작성자 : elduke
제목 : 건강한 어두움
평가 :
병적인 어두움이 아닌 건강상태에서 어두움을 어떤식으로 받아들이나에 관한 고찰. 다소 Livro의 음영이 짙게 드리운 것이 안타깝다.
작성자 : elduke
제목 : 혁신은 시작되고
평가 :
흔히 이야기하는 90년대의 까에따노의 진수를 시작한 음반. 특히 쟈키스 모렐렌바움과 콜라보레이션 체제를 갖추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Omaggio A Federico Et Giuliett [CD]
작성자 : elduke
제목 : 페데리코 펠리티 헌정 공연
평가 :
심심한 공연. 하지만 고요속에 뭉클하게 치솟는 그 특유의 감성만은 도저히 숨겨지지가 않았던.
작성자 : elduke
제목 : veloso의 커버모음집.
평가 :
남미 명곡 리메이크 앨범. 다소 심심하다 그래도 피토 빠에스의 Te Vi라던가 로베르또 고예네쉐의 Vuelvo Al Sur등은 상당히 귀에 익은 명곡이기도 하거니와 본작에서의 커버가 훌륭하다.
작성자 : elduke
제목 : 이 작품은
평가 :
CD로 듣는 것보다 DVD로 보고 듣는 것을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