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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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etano Veloso

    Caetano Veloso [CD]

    작성자 : elduke

    제목 : 절대명작

    평가 :

    오스 무딴치스가 백밴드를 맡은 벨로조 선생님이 60년대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된 진정한 출세작이며 비범함을 유감없이 보여준 역작.

  • Os Mutantes

    Divina Comedia Ou [CD]

    작성자 : elduke

    제목 : 특별한 광기

    평가 :

    그 시절 브라질에선 분명한 록큰롤의 흔적이 있었고 그것은 아주 특별한 광기로 표현되어서 이런 음반을 만들어냈다.

  • Carlinhos Brown

    A Gente Ainda Nao Sonhou (Digipack)[CD]

    작성자 : elduke

    제목 : 명작

    평가 :

    그의 전작을 콜렉팅해도 이만한 작품은 없었다. 이 앨범 하나로 07년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당신은 믿지 못해도 할 수 없다. 사실이니까

  • Rodrigo Leao

    Mundo - The Best of Rodrigo Leao

    작성자 : redearth

    제목 : 아름다움의 극치

    평가 :

    아름다운 커버에 아름다운 노래.. 마치 한 편의 아름답고 슬픈 영화를 감상한 듯한 느낌이 드는 앨범. 이 앨범 한장이면 이미 수입되거나 라이센스된 Alma mater, Cinema 앨범은 구지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올해 구입한 앨범 중 단연 최고의 앨범!!!! 한 동안 수입되지 않아서 . .

  • Souad Massi

    Raoui (호사가)[CD]

    작성자 : elduke

    제목 : 저미는 노래들

    평가 :

    놀라운 성취를 보인 노래들이 많다. 특히 탁성도 청성도 아닌 그녀의 목소리가 주는 매력은 거부하기 힘들 정도.

  • Caetano Veloso

    Lingua [CD]

    작성자 : elduke

    제목 : 정규작이 아니라.

    평가 :

    정규작이 아닌 컴필레이션 앨범. 다만 선곡의 균형은 훌륭한듯. 참고로 정규릴리즈중에 가장 최근 것은 Ce의 실황인 Ce-Ao Vivo! 아마 그의 최근 마케팅으로 보아 CD로도 릴리즈 되지 않을까 생각중.

  • 임의진

    떠돌이별 임의진의 기차여행 (By Train)[CD]

    작성자 : stream0216

    제목 : 임의진씨 앨범들의 특별한 구성...

    평가 :

    어찌보면 음악과 동떨어진듯한 ..그런데도 또 묘하게 어울리는 사진과 글... 씨디가 여러번 반복해서 돌아갈때까지 앨범 속지를 손에서 놓지 않게하는 매력이 있는 앨범이다. 정신 번쩍나게 귀에 쏙 들어오는 곡이 없지만...반면에 어느 곡 하나..거슬리지 않고 흘러가지는..... 시골. .

  • Nino Josele

    Paz (Digipak)[CD]

    작성자 : jzeus104

    제목 : 위의 리뷰에 전적으로 공감

    평가 :

    역시 대가라는 느낌이 들게 하는 앨범,단순하지만 깊이있고 펼친듯 하지만 들여다 볼수록 촘촘한 구성 한잔 하면서 들었더니 술때문인지 음악때문인지 하옇든 소릴 지르고 싶을 만큼 좋았다 "우와 좋다xx"

  • Paris Combo

    Paris Combo [CD]

    작성자 : jzeus104

    제목 : 가벼운 흥분, 단순한 경쾌함

    평가 :

    -combo[kambou]소규모 재즈악단,캄보(comb[ination]+o)-익살스러움을 나타내는 접미사. 사전적 의미가 음악을 정의할 줄이야...! 많이 팔린건 다 이유가 있다 오늘 아침에도 들었는데 역시 신나더군요

  • Madredeus

    Os Dias Da [CD]

    작성자 : jzeus104

    제목 : 들을 수 록 새롭다

    평가 :

    크로스오버파두 혹은 스페니쉬포크라고 알고 들었다 이 음반만큼 여러번 듣고 좋아하게 된 음악도 드물다 들으면 들을 수록 아 이런 느낌도 있구나 하며 새로움을 느꼈다 음악에 대한 편견이 얼마나 내 귀를 방해하는 지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