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Elodia [CD]

Lacrim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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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Am Ende der Stille
2. Alleine zu zweit
3. Halt mich
4. The turning point
5. Ich verlasse heut‘ Dein Herz
6. Dich zu toten fiel mir schwer
7. Sanctus
8. Am Ende stehen wir zwei
9. copycat (remix by samael
10. Sihest Du Mich Im Light (Feat. Atrocity)
재발매 기념으로 전세계에서 유일한 독점 보너스 트랙 "Siehst Du Mich Im Licht"을 포함한 총 2곡의 보너스가 추가 수록된 ELODIA!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187명의 뮤지션과의 협연.. 클래식과 고딕에 크로스오버화의 성공적인 자리매김! 서정적인 멜로디와 대곡 위주의 드라마틱한 중세풍 웅장미를 더 없이 과시한 라크리모사 6번째 대작!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주목시키며 총3파트로 나누어진 대곡 위주로 전개되는 방대한 구성력을 또 한번 자랑. 본격적으로 이뤄진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그 동안 주위만 맴돌며 효과적인 요소로 등장했던 클래식적인 요소들을 고딕과 클래식의 완벽한 크로스오버의 자리매김을 이룩한 라크리모사 6번째 정규작품인 이 앨범에는 8분여 동안 도입된 오케스트라와의 조화가 돋보이는 "Am Ende Der Stille", 서정적인 멜로디와 라크리모사 트레이드 마크인 교차되는 남녀 보컬의 부조화를 자랑하는 "Alleine Zu Zweit", 구슬픈 멜로디와 드라마틱한 구성력이 넘쳐나는 "Halt Mich"등 앨범 곳곳에 흐르는 중세풍 웅장미를 과시하며 공개. 이들의 음악적 성숙미에 절정을 가하며 특히 우리나라 팬들에 많은 사랑을 독차지한 고딕계열에 또 하나의 명반으로 굴림하게 된다. 특히 한국 재발매를 기념하여 전세계 유일 독점 보너스곡 "Siehst Du Mich Im Licht" 수록하여 앨범의 가치를 더해준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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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kplan
Classical Gothic의 절대명반!! 2008-10-07
스위스 출신으로 독일을 주무대로 활동하는 Tilo Wolff와 그의 부인 Anne Nurmi가 주축인 혼성그룹으로 1999년 발매된 이들의 통산 여섯번째 정규앨범(Live앨범 제외)으로 크게 3개의 Chapter로 구성된 락 오페라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기초를 둔 이 앨범은 런던 심포니오케스트라와 로젠버그 앙상블, 함부르그 오페라단의 협연하고 있으며 비틀즈로 유명해진 에비로드 스튜디오와 함부르그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고 187명의 뮤지션들이 장장14개월의 대장정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Elodia''는 그리스 시대 여신으로 앨범전체적으로 그녀의 연인 이야기를 노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이다.

전작 ''Stille''를 염두에 둔 제목으로 음침한(?) 피아노로 시작하여 서서히 현악, 관악기가 덧입혀지면서 절정부엔 우아한 소용돌이와 같은 상승의 느낌을 멋지게 들려주는 1번곡. 사운드의 절정부를 떠올리면 가슴이 막 설렌어지며 잠시 Metal이라는 장르는 잊고 음악에만 몰입하고 싶은... 앨범발매 전부터 싱글로 먼저 유명해졌으며 마치 남,녀보컬이 주고받는 대화형식을 띄며 후반부 절규하는 듯한 보컬이 매력적인 2번곡, 조금씩 하강하는 듯한 바이올린의 도입부에 이어 극적으로 상승하는 전개로 장엄하게 끝나는 형식의 3번곡, 섬세하고도 우울한 플룻 소리로 시작하여 Anne의 차분한 목소리로 진행되며 갈수록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4번곡으로 1악장을 마무리합니다.

2악장의 시작은 도입부의 베이스와 피아노기타가 조화를 이우며 Tilo의 읊조리는듯한 우울한보컬에 이어 힘찬드러밍과 애절한 기타 → 건반악기의 등장 → 다시 기타연주 → 피아노로 마무리를 짓는 5번곡, 도입부가 마치 바그너,베토벤처럼 클래식스타일로 시작하여 점차 강력한 기타리프와 공격적인 사운드로 변신하는 6번곡으로 2악장을 마무리합니다.

3악장의 서막을 알리는 곡은 ''Sanctus'' - 이사야서에 언급되어 있는 하느님을 시중드는 스랍 대천사들이 부르는 찬미가라는 의미에서 세라핌의 찬미가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전례상으로는 좁은 의미의 미사 통상문이라고 불리는 기도문들(자비송,대영광송, 신경, 거룩하시도다,천주의 어린양) 중에서 네번째 부분이며, 미사에서 사제가 혼자 장엄하게 낭송하던 감사송의 연장 기도문입니다 - 로 합창단의 성서를 바탕으로한 엄숙하고 매우 종교적인 스타일에 이들만의 Rock적인 요소가 훌륭히 결합된 14분대의 대곡입니다. 중,후반부의 기타솔로는 더욱 애절한 분위기로 이끌고 갑니다. 7번곡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이어 앨범의 앤딩을 장식하는 8번곡으로 마치 한 편의 오페라를 방불케하는 극적인 구성을 띄고 있으며 가사가 독일어라 마치 딱딱함을 느낄거 같으나 예상외로 너무도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극도의 서정성과 침체된 늪속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움을 창출하는 이들의 매력의 끝이 어딘지 궁금해지게끔하는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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