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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훨씬 자유로워지고 깊이 있어진 김광민 2집2008-09-28
이 앨범을 듣고 있자면 생각나는 아티스트들이 몇 명 있다. 바람의 노래 같은 경우에는 맥코이 타이너의 트리오 앨범도 연상이 된다. 갑자기 밀려오는 바람을 잘 표현했다. 그리고 팻 매쓰니 밴드의 키보드 연주가였던 라일 메이즈도 연상이 된다. 그러나 그러한 외국 아티스트들의 영향을 벗어나서 김광민은 완전히 자신의 음악 색깔을 갖추었다. 많은 이들이 1집을 사랑하지만, 나는 이 2집이야 말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사람, 뭉게구름 같은 곡은 완전히 다시 새로운 곡으로 태어났다. 첫 앨범의 뉴에이지 적인 색깔에서 많이 벗어난,본격적인 쿨 째즈, 현대 째즈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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