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My Iron Lung [CD]

Radio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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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x0208
2집의 첫 싱글 곡과 3장의 EP가 1장의 합본 CD 형태로 국내 발매된 작품 2007-12-19
CREEP이란 곡이 뒤늦게 인기를 끌고 있긴 했지만 당시 국내에서의 인지도를 감안한다면 이 작품이 공개된 것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번째 앨범 THE BENDS가 공개되기 전 첫 싱글로 커트 된 MY IRON LUNG을 제외한다면 모든 곡들은 정규 앨범을 통해 접할 수 없는 트랙들로 꾸며졌으니 말이다.

THE TRICKSTER와 LEWIS (MISTREATED)는 PABLO HONEY 앨범 곡들에 비해서는 훨씬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 또 이 미니 앨범의 백미라 할 수 있는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의 위태롭고 몽롱한 선율은 마치 한방의 큰 충격에 곧 쓰러질 듯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한편 데뷔 앨범의 분위기를 풍기는 PERMANENT DAYLIGHT에 이어지는 세 곡은 모두 차분한 어쿠스틱 넘버로 다소 몽환적인 LOZENGE OF LOVE와 우울한 선율의 YOU NEVER WASH UP AFTER YOURSELF에 이어지는 대미는 CREEP의 어쿠스틱 버전이 장식한다. 이미 데뷔 앨범의 뒤늦은 성공과 RADIOHEAD의 이름을 유명하게 만들어 준 곡으로 모든 잡티를 제거한 라이브 버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원 곡에 비해 탐 요크의 울부짖는 듯한 음성과 감상자의 거리를 훨씬 좁힌 것이 가장 큰 매력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변화의 과정. 그 미세한 틈을 엿볼 수 있는 앨범.


written by 윤 태호(styx02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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