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Nocturne [CD]

Charlie Ha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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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Universal
  • 레이블 : Universal
  • 장르 : 음반 > 재즈 > Post Bop & European
  • 발매일 : 2000-10-2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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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만날수 있는 명반 "녹턴" ! 찰리 헤이든, 팻 메스니, 곤잘로 루발카바 등이 참여한 서정미의 극치!
앨범 전체는 시종일관 이완된 분위기로 이어지며, 감미로운 여성적인 악상과 과다한 낭만과 서정으로 자칫 졸립고 지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찰리 헤이든의 의도는 바로 그것이다. 찰리 헤이든이 이 앨범에서 뜻하는 것은 그렇게 아름답고, 나른하고 지루한 발라드 음악의 모음을 '밤'이라는 시제와 '사색'이라는 주제에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강인한 의식과 철학으로무장한 전사와 온화한 로맨티스트의 가슴으로 양립된 면을 하나의 음악으로 풀어가는 찰리헤이든이기에 그의 한없이 탐미적인 제언도 진실한 소리,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노력으로 이해된다.
부가정보
Charlie Haden (bass); Joe Lovano, David Sanchez (tenor saxophone); Federico Britos Ruiz (violin); Gonzalo Rubalcaba (piano); Pat Metheny (acoustic guitar); Ignacio Berroa (drums, percussion)
Original Years: 2001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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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가장 탐미적인 챨리 헤이든의 음반 2006-03-07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과연 이 Charlie Haden이 해방 음악 오케스트라를 조직했었던 챨리 헤이든과 같은 사람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그 안에 내재했던 다른 서정적인 측면이 점점 더 발휘되는 것만 같다. 그러나 이러한 내재적인 측면은 곤잘로 루발까바라는 천재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었다. 나이와 국경을 초월한 두 진지한 음악가의 만남이라는 점에 있어서도 이 음반은 남다른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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