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ko Goykovich (Trumpet, Flugelhorn, Main Performer), Tommy Flanagan(Piano), Eddie Gómez(Bass), Jimmy Heath Sax (Tenor) , Mickey Roker (Drums)
Original Year : 1994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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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내가 제일 처음 산 두스코 고이코비치의 음반2008-06-27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째즈 아티스트라는 것에서 나온 호기심 때문에 이 음반을 구입했었다. 그런데 막상 유고슬라비아 민속 음악의 영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마일즈 데이비스의 영향이 짙은 음반이었다. 두스코 고이코비치의 연주 스타일도 아주 튀지는 않지만 견실했다. 놀라운 것은 화려한 세션맨들이다. 토미 플라나겐, 에디 고메즈는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연주자고 지미 히스도 화려한 째즈 시절을 기억나게 하는 노련한 연주자다. 미키 로커도 1970년대부터 많은 음반에 등장한 드럼 연주자다. Enja에서 나온 음반 중 가장 충실한 음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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