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간판 색소포니스트 사다오 와타나베! 는 그가 일찍이 키쿠치 마사부미, 토가시 마사히코, 하라다 마사나가 등 동시대의 간판 연주인들과 함께 1969년 긴자 야마하 홀에서 가졌던 라이브 실황 앨범으로 일본 재즈의 저력을 확인케 하는 작품이다. 찰리 파커의 진한 그림자가 드리워진 사다오의 연주는 알토 색소폰의 매력적인 톤과 명확한 코드 진행으로 비밥의 이디엄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다오 와다나베의 발라드곡집2005-11-22
이 음반을 사자마자 점심 시간에 트는 순간 다른 공간으로 돌입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뉴에이지 음악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지만,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기로는 째즈 발라드가 더 나은 것 같다. 발라드곡집이라는 특성에 맞게 즉흥연주를 자제하면서 최대한 음색에 신경을 쓰는 사다오 와다나베의 절제력이 돋보이는 음반이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