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 바와 니르바나 라운지등을 통해 관능적인 라운지 음악을 선사했던 끌로드 샬의 최신작 `행복`. 그가 선곡한 지역과 시공을 초월한 음악들은 "마음의 몸의 행복"이라는 부제처럼 편안하고 관능적인 라운지 음악적 관심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이 특별한 앨범은 부다 바 등 라운지 음악 마니아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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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krcih
For Your Soul, For Your Body.2009-08-20
앨범 제목인 Happiness처럼 나의 마음과 몸을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밖에
없는 앨범이라고 하면 말 다한 듯 싶다.
그가 말하는 ''세계의 모든 음악을 다 듣는다''는 말처럼 월드 뮤직 라운지의
진수를 느끼게 해주는 앨범.
첫번째 디스크와 두번째 디스크의 각기 첫 곡부터 끝 곡까지 어느것 하나
질리는 것도 없으며, 하나 같이 개성 다른 느낌의 음악이라 이 앨범 한 장만 있어도
내가 있는 그 어느 곳에서도 Happiness하게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4만원대의 (특히나 Wagram 레이블의 라운지 컴필레이션 앨범은 너무 비싸 ㅜ_ㅜ)
돈을 지불하고도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않는다.
끌로드 샬의 음악을 좋아하고, 혹은 부다바의 팬이라면 당연 필청작일 듯...
오늘도 난 맥주와 함께 이 앨범을 듣고 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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