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Haden bass
Carla Bley piano, glockenspiel, arrangements
Don Cherry pocket trumpet
Sharon Freeman French horn
Mick Goodrick guitar
Jack Jeffers tuba
Michael Mantler trumpet
Paul Motian drums, percussion
Jim Pepper tenor, soprano saxophones, flute
Dewey Redman tenor saxophone
Steve Slagle alto, soprano saxophones, clarinet, flute
Gary Valente trombone
Recorded November 1982
ECM 1248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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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스페인 전쟁에 바치는 챨리 헤이든의 애가2006-03-04
해방음악 오케스트라 에서의 정신을 이어나가는 챨리 헤이든의 콘셉트 앨범이다. 스페인 내전 당시 사회주의자들에게 공감을 하면서 만든 음반인데 그러한 정치적인 입장에 공감하지 않더라도 Too Late나 Silence와 같이 우리 정서에 맞는 아름다운 음악이 실려 있다. 특히 Too Late 는 너무나 슬프면서 아름다운 최고의 음악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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