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Garbarek soprano and tenor saxophones, keyboards
Rainer Brüninghaus keyboards
Eberhard Weber bass
Manu Katché drums
Marilyn Mazur percussion
Agnes Buen Garnås vocal
Mari Boine vocal
Recorded September 1992
ECM 1500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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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제 3세계 음악과 유럽 째즈의 만남2006-03-05
얀 가바렉은 이 앨범에서 제 3 세계 음악을 ECM 째즈와 절묘하게 조화시키는데 성공한다. 때로는 명상적이면서도 때로는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순간을 만들고 있다. 키스자렛 쿼텟, 챨리 헤이든의 매지코 등에서 가바렉의 색소폰 연주 스타일에 대해서는 더 할나위 없는 신뢰를 가져왔지만, 리더로서의 그의 자질에는 다소 의문점이 들었었다. 그러한 회의감을 날려버리고 리더로서의 가바렉을 다시 평가하게 되었던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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