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가바렉과 테리에 립달 등 쿼텟 멤버 그리고 엔지니어 얀 에릭 콩샤우크... 노르웨이 출신의 뮤지션과 엔지니어의 라인업으로 레코딩된 이른바 "오슬로 사운드"의 초석을 이루는 역사적 의미의 앨범이다. 미국재즈의 패러다임을 탈피해 "유러피언 재즈"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뮤지션과 프로듀서 만프레드 아이허 등 스태프들의 정신적 에너지가 느껴지는 작품.
Jan Garbarek tenor and bass saxophones, clarinet, flutes, percussion
Terje Rypdal guitar, bugle
Arild Andersen bass, african thumb piano, xylophone
Jon Christensen percussion
Recorded September 1970
ECM 1007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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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all
얀 가바렉의 패기2012-03-28
1970년 그의 데뷔작이고 그가 스물넷일때다. 초창기 ECM의 사운드의 한장면을 엿볼 수 있는데 얀 가바렉과 동료들의 패기가 놀랍다. 프리재즈지만 타이틀곡 아프리컨 페퍼버드는 멜로디가 명료한 구성적인 곡이다. 전체적으로 콜트레인의 영향력이 느껴지는 가운데 마일즈 데이비스와 락의 영향력도 함께 느껴진다. 베이스의 아릴드 안데르센의 존재감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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