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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처음 들었을 때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지는 명반2008-02-02
1980년대 중반 유럽에서 CD가 보편화되면서 ECM의 LP들이 많이 수입되었다. 그때 독일음반비평가 상을 받았다는 스티커가 붙어 있어서 구입했던 음반이다. 거의 20년만에 다시 CD로 구입했는데 지금도 감동적이다. 감성적이면서도 몽환적인 Rainer Brüninghaus 의 건반도 들을만하지만 스톡하우젠의 초절기교적인 트럼펫 연주도 대단하다. 정적이면서 순간적으로 다이나믹한 명반 중의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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