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없이 두대의 기타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일본 출신 그룹 모노의 두 번째 앨범으로 국내에서도 열혈 마니아들을 양산하고 있는 뮤지션 존 존 소유의 자딕에서 데뷔작을 발표할 정도로 이들은 원초적인 소리, 노이지를 극한으로 사용하여 소리의 허와 실을 능수능란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리듬기타와 리드기타의 선명한 편곡, 허를 찌르는 기타의 전환 그리고 상투적인 라인 속에 숨겨있는 파격적변신 등 좀처럼 듣기 힘들었던 놀라운 연주를 만나게 될 아방가르드 락의 신선한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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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우리의 감성을 흝어나가는 모노의 음악2008-11-06
모노의 음악은 감성적이다. Godspeed의 음악이 이데올로기적이고 침울한 특성이 있고, Explosions in the sky의 경우는 롹적인 기승전결이 특성이다. 모과이의 음악은 몽혼적인 특징이 있다. 모노의 음악은 감성적이고 좋은 실내악을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들의 음악을 자리잡히게 한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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