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Hall Of Flames : The Best And The Rare

Ed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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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서울음반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2005-05-26
  • 미디어 : 2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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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Tears Of Mandrake (Single Version)
2. Jerusalem
3. Out Of Control
4. The Headless Game
5. Scarlet Rose
6. Nailed To The Wheel
7. Vain Glory Opera
8. Theater Of Salvation
9. Key To My Fate
10. Deadmaker
11. Land Of The Miracle
12. Until We Rise Again
13. The Unbeliever
Disc. 2
1. The Devil & The Servant
2. Wings Of A Dream (2001)
3. For A Trace Of Life
4. But Here I Am
5. La Marche Des Gendarmes
6. Avantasia (Live)
7. Walk On Fighting (Live)
8. Wake Up The King (Live)
9. All The Clowns (Data Track)
에드가이의 위대한 역사를 담은 첫 베스트 앨범 [Hall Of Flames: The Best And The Rare]

21세기 최고의 유망 그룹 에드가이의 첫 베스트 앨범 [Hall Of Flames]는 근 10년간의 이들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13곡과 앨범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B 사이드 곡들, 그리고 보너스 트랙과 비디오 클립 등을 담고 있는 두 장의 CD로 되어 있다.
첫 CD는 이들이 직접 선곡한 그간의 베스트 트랙들이 리마스터 되어 실려 있으며, 부클릿에는 리더인 토비아스 사메트(Tobias Sammet)의 각 곡들에 대한 코멘트가 포함되어 있다.
두 번째 CD에 담긴 곡들은 그 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에드가이의 또 다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뛰어난 작품들이다.
멜로딕 메탈, 그리고 에드가이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콜렉터스 아이템!! (2CD)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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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ch57
에드가이 베스트 시청기 2005-10-01
현재 멜로딕 스피드 메탈계의 지존이라 할수있는 20대의 젊은 밴드 에드가이의 이번 베스트 앨범을 듣고있노라면 위의 명제는 '정통메탈의 에드가이를 만났다'라고 해야할듯싶다.

이번 앨범이 'Hellfire Club -파워성향이 강해졌다...' 이전 즉, Avantasia 프로젝트까지의 작품중에서 선곡된 'Hall Of Flame'이라고 명명된 두장짜리 앨범이기도하다.
선곡은 보컬인 Tobias Sammet 이 정규앨범 5장과 싱글트랙과 앨범비버젼 등에서 발췌했다고한다.

에드가이에 대한 명성이 너무나 방대해서 매니아 리뷰를 잘못썼다간 악플에 시달릴수있어서(?) 미리 사견임을 밝히면서 앨범시청기를 적고자한다.

먼저 German메탈을 간단히라도 이야기하지않을수없다.
메탈매니아라면 다 아시겠지만 그 흔한 계보는 영어단어 외우는것보다 훨씬쉽게 우리는 익혀왔다.
그래도 나열을 해보면 Scorpions를 필두로 Michael Schenker, Accept 등의 윗세대를 위시해서 Thrash계열의 Destruction, Kreator, Angel Dust, Coroner, Rage 등과 Speed와 정통계열의 Helloween 을 대표로 Gamma Ray, Blind Guardin, Iron savior, Primal Fear, Sinner 와 최근의 At vance까지....

서두에서 밝힌것처럼 A 디스크13곡의 엑기스는 스피드메탈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파워의 강렬함으로 60분을 채우고있다. (물론 Nailed To The Wheel , Until We Rise Again같은 초강력메탈도 있지만)
보통 라이센스 음반을 구입하면 그씨디속엔 팝전문가가 아주 친절하고 자세하게 해설을 해주고있다...이 앨범도 포함해서...때문에 본인이 여기서 이곡은 어떻다 저렇다 왈가왈부하는것은 '에드가이'사운드'를 놓고볼땐 잔소리라고밖에 볼수없으므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보려한다

그럼 본인 나름대로 서술해보면 ,
먼저 보컬 사비에스 사멧을 보자
그는 아직도 20대의 파릇한 청년이다. 그러나 그가 현재 메탈계에서 차지하는 인지도는 40대를 훌쩍넘긴 카이한센을 능가한다고봐도 무방하다.
초창기 에드가이 평균연령10대시절에 발표한 두장의 앨범 'Kingdom Of Madness'와 이들의 최고앨범인 'Vain Glory Opera' 를 들어보면 보컬스타일이 그의 우상이었던 카이한센과 창법이 흡사하며 또한 블라인드 가디언의 한지쿠쉬 (게스트참여)의 영향도 받은듯이 느껴진다.

그러나 2000년에 발표된 'Theater Of Salvation'부터는 창법이 점점 'Michael Kiske'화 되어감을 에드가이 매니아들은 알수있을것이다.

특히 아반타지아 프로젝트에 와서는 마이클 키스케가 아닌가하는 의심까지 들게 만들었으며 국내팬들 조차 마이클 키스케창법에 매료되어 더욱더 에드가이를 멜스메의 지존으로 느끼게된것이 아닐런지...

사운드면을 보자.
먼저 아메리칸 메탈을 간접적으로 비교해보자
미국식메탈을 함축적으로 표현하자면 '인간적인 테크닉과 프로듀싱의 결정판이며 좀더 파워를 강조하며 리듬을 중시한다' 라고 말하고싶다.
대표적으로 'Slayer'나'Savatage' 의 사운드를 들어보라...어느정도의 멜로디테크닉 에러나 박자의 오차는 그대로 레코딩해버린다...(단,천재집단 드림 시어터는 제외하자)
프로듀싱에 따라 틀려지겠지만 전반적으로 아메리칸메탈은 놀고 즐기자풍의 LA메탈이 강세였었기에 감상용보다는 유행가처럼 흘려버리는 스타일이 지배적이지않았나하는 느낌이다.
그럼 유러피언 헤비메탈은 어떤가?
먼저 사운드의 전형을 꼽으라면 역시 'Iron Maiden' 과' Judas Priest' 로 압축된다.
이들로 대변되는 사운드의 열쇠는 웅장하며 또한 과격함속의서정미가 넘치며 멜로디감이 훌륭한 리프와 한치의 오차도 없는 기타,드럼,베이스..간간이 키보드의 일심동체는 수려한 멜로디를 낳게했다고봐도 무방할것이다. 대표적으로 들것도 없이 거의 모든 유럽록밴드들은 잦은 오버더빙이나 정교한 박자를 생명으로 하기때문에 결코 실수를 용납하지않는것같다 구지 예를 들자면 Rage나 Saxon 만 들어봐도 컴퓨터만큼 정교하다는걸 느낄수있다.
잉위 맘스틴은 말할것도 없고...

이제 결론을 말한다
이 모든 장점만을 모아놓은것이 바로 지금의 에드가이란 것이다.

현재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는 메탈음악계 메인스트림그룹의 주류가 거의 40대라는 사실만 봐도 20대 중반인 이들이 앞으로 전개해나갈 음악세계는 매니아로 한정된 현재의 침체분위기가 모든 록팬들이 열광하는 메틀의 부활이 반드시온다면 분명 이들이 제2의 메탈리카가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리라...

끝으로 일부멜로딕 스피드계열을 선호하시지 않는 록매니아라면 이번 에드가이 베스트가 제격일것이다.
또한 한장값에 두장을 주니까....

Lynch57... 200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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