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독보적인 여성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메이 세컨’이 들려주는 푸른 빛 멜로디!한국 최초의 여성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메이세컨의 새 앨범!
첼로, 바이올린, 오보에, 기타 등 다양한 악기와의 로맨틱한 하모니!클래식 원곡을 메이세컨만의 신선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느낌의 곡들까지!
‘한국의 여성 최초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란 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하는 메이 세컨. ‘소포모어 징크스’ 라는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그녀가 보다 성숙하고 다양한 표정을 지닌 작품을 들고 다시 찾아왔다. 우주에서 내려다 본 아름다운 지구를 표현한 「Blue Marble」이란 앨범 제목처럼 따뜻한 공간감과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이번 앨범은 메이 세컨의 새로운 시도들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다듬어진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메이 세컨이란 예명은 그녀가 피아노를 선물 받은 날이자 생일이기도 한 특별한 날 ‘5월 2일’에서 따왔다. 이 이름에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그녀의 결심이 담겨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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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ang93
블루마블 - 새로운 발견2005-06-29
일단 앨범 쟈켓이 눈에 확 띄었다. 요술공주 세리 분위기 나는 신비한 분위기^^::
이루마나 이사오 사사키 같은 잔잔한 피아노 음악이려니 하고 생각했다가
세번째 트랙 '바닐라 스카이'에서 귀를 쫑긋 세우게 되었다. 적절하게 쓰인 미디 반주와
예쁜 멜로디도 넘 예쁘고 귀에 쏙 들어오는 곡이다. 앨범 마지막 곡 '판타지 인 문라이트'는 베토벤의 유명한 월광을 새롭게 편곡했다는데 엄청난 비트에 일렉트릭 기타까지... 암튼 파격적이고 파워풀하면서 섬세함까지 갖춘 곡으로 대미를 멋지게 장식하고 있다.
다양한 음악과 구성이 기대 이상으로 만족을 주는 강추 앨범!
nhy4001
다양한 느낌의 연주곡들~2005-08-23
건반에서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현악기 ,일렉트릭한 느낌들의 음들이 조화롭네요~
듣기 편한 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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