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재즈씬 최고의 거장 Pat Metheny와 Brad Mehldau가 처음으로 조우한 기념비적인 앨범!
총 10곡 가운데 7곡은 팻 메스니가, 그리고 3곡은 브래드 멜다우가 작곡하고, 이 중 2개의 트랙은 퀄텟으로 연주되는 2006 최고의 앨범!
90년대 중반 즈음, 우연히 라디오에서 멜다우의 연주를 들었을 때, 그 플레이는 정말이지 믿을 수 없을 만큼 독창적이었고 자신감이 배어 있었다. 나는 그 당시 당장에 이 연주자가 너무나 좋아졌다! 브래드 멜다우는 클래식적인 연주 스타일을 재즈의 전통과 조화를 이루어가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발전시켜온, 새로운 재즈 세대의 메이저이다….이번에 작업한 ‘우리’의 음악에 전율을 느끼며, 빨리 모든 사람에게 다 들려주고 싶다. -팻 메스니-
우리는 누군가와 처음으로 함께 연주하게 되면 필요하게 되는, 따로 자신을 충분히 소개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레코딩을 하면서, 우리는 전반적인 테마 제시를 강조했고, 서로를 그만큼 더 서포트 했다. 우리 둘 다 기타-피아노 연주가 가져올 수 있는 모호한 함정들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고, 즉흥적이고 본능적인 연주를 주고 받으면서도 서로의 플레이를 더 깊게 들었다. 연주하는 순간에 내 안에서 느꼈던 공감과 여유, 감정적인 충만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았으며, 이는 최고의 결과물로 탄생되었다. -브래드 멜다우-
Pat Metheny (g), Brad Mehldau (p), Larry Grenadier (b=4,7), Jeff Ballard (ds=4,7)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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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quina
1+1=12007-09-26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 음악인이 협연한 음반이었지만 1+1이 2가 되지 못하고 마이너스가 되어버린 연주들이 간혹 있었기에 이 음반을 손에 들고 살까 말까 한참을 고민해야 했다. 하지만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음반인 것 같다. 물론 이 음반이 이들의 명성에는 다소 못 미칠지는 몰라도 그건 그만큼 두 음악인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반증일 거고 이 음반은 충분히 재즈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1+1이 2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1은 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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