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계의 레논-매카트니라 할 수 있는 웨인 쇼터와 조 자비눌의 재능에 천재 자코 패스토리우스가 가세하여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 받은 웨더 리포트의 명반 혹은 베스트셀러 [Heavy Weather]
‘죽기 전에 들어야 할 앨범’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퓨전 마스터피스. 라디오 방송국에서 가장 많이 방송된 재즈곡으로 기록되고 있는 히트곡 “Birdland”가 수록되어 있다. 조 자비눌과 웨인 쇼터가 만들어 낸 견고한 엔진에 자코 패스토리우스의 재능과 열의가 장착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작품의 에너지와 창의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자코의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Teen Town”, 아름다운 발라드 “A Remark You Made”등은 이 앨범이 남긴 또다른 클래식들.
올뮤직 가이드 만점 다운비트 만점 (디지털 리마스터링)
“이 역사적인 작품은 퓨전 재즈의 활력이 가라 앉은 그 곳에 여전히 창의적인 생명력이 자라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올뮤직 가이드)
라디오 방송국에서 가장 많이 방송된 재즈곡 중 하나인 “Birdland” 조 자비눌의 아름다운 발라드 “A Remark You Made” 자코 패스토리우스의 재능이 유감 없이 발휘된 “Teen Town” 등 수록.
Wayne Shorter - soprano & tenor saxophones
Alex Acuna - drums, percussion
Joe Zawinul - vocals, piano, synthesizer, melodica
Jaco Pastorius - vocals, fretless bass, mando-cello, drums, steel drums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째즈의 전통과 퓨젼의 조화가 돋보이는 명반2007-06-30
이 Heavy Weather는 듣기 편하다. 그러면서 그 편곡과 리듬에 있어서 스탠다드 째즈를 많이 반영하고 있다. 웨인 쇼터와 조 자비놀은 1960년대 정통 째즈 밴드에서부터 잔뼈가 눍은 이들이다. 그들이 실험적이고 롹적인 측면보다는 째즈적인 측면에서 퓨젼을 소화한 명반이다.
taehoon04
좋은 앨범!!2007-08-05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좋은 앨범이라기에 구입해서 들어보았다.
그 당시는 재즈앨범인지도, 자코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솔직히 다들 좋다고 하는데 구입해서 들어본 앨범이 별로인 경우도 많아서
반신반의 했었는데 이 앨범은 달랐다.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좋다. 재즈 입문자라면 더욱 더........
1. Birdland
2. A Remark You Made
을 추천하고 싶다.
자코가 그렇게 일찍 가지만 않았다면 더 좋은 앨범이 많았을 텐데......
이 앨범이 좋다면 Jaco의 "Jaco Pastorius"앨범도 추천하고 싶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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