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D'elles (그녀들)[CD]

Celine D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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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Sony/BMG
  • 장르 : 음반 > > New Pop
  • 발매일 : 2007-05-22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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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Et S’il n’en restait qu’une (je serais celle-là)
2. Immensité
3. A cause
4. Je cherche l’ombre
5. Les paradis
6. La diva 8. Si j’étais quelqu’un
7. Femme comme chacune
8. Si j’étais quelqu’un
9. Je ne suis pas celle
10. Le temps qui compte
11. La lettre de Georges Sand
12. On s’est aime a cause
13. Berceuse
세계 최다 음반 판매 기록을 보유한 여가수 '영원한 디바' 셀린 디온 4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스튜디오 불어 앨범

프랑스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한 'Et S'il N'en Restait Qu'une (Je Serais Celle-la)', 푸치니의 ‘La Boheme' 이 오버랩되는 'La Diva', 19세기 여류 소설가 조르쥬 상드의 연서를 노랫말로 담은 'Lettre De Georges Sand A Alfred De Musset' 등 총 13편의 음악 단편 소설

‘팝 디바’에서 ‘샹송 가수’로 돌아온 셀린 디온의 불어 음반 [D'Elles (그녀들)]
‘Beauty And The Beast', ‘If You Asked Me To’, ‘The Power Of Love’,‘Because You Loved Me’ 그리고 지구촌의 애창곡으로 등극한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까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은 히트곡으로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가수로 자리 매김한 영원한 디바, 셀린 디온.
캐나다 퀘벡 출신인 셀린 디온은 1981년 열 세 살의 어린 나이에 첫 불어 음반 [La Voix du Bon Dieu]을 내놓은 것을 시작으로, 영어앨범의 히트와 함께 꾸준하게 불어로 부른 앨범들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셀린 디온의 음반 [D'Elles (그녀들)]은 지난 2003년에 내놓은 [1 Fille Et 4 Types (한 여자와 네 남자)]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스튜디오 불어 앨범.
마리 라베르제(Marie Laberge), 페미니스트이자 작가인 리제 파예뜨(Lise Payette), 소설가 크리스띤 오르방(Christine Orban), 프랑소아즈 도랭(Francoise Dorin) 등 불어권을 대표하는 열 명의 유명 여류 작가들이 셀린 디온을 위해 노랫말을 썼으며 또한 19세기 여류 소설가 조르쥬 상드(George Sand)도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때론 휘몰아치듯 격정적이고, 때론 너무나 감미롭고 포근한 다양한 음색과 감정을 보여주는 이번 앨범은 한 마디로 색깔과 문체가 전혀 다른 13편의 음악 단편 소설과 같은 앨범이다. 개성강한 각각의 노래에 맞춰 보컬의 완급을 조절, 그녀만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보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불리는 불어의 예술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역시 ‘셀린 디온 다운’ 최상급의 작품이다. 한편의 오페라를 보는듯 드라마틱한 전개가 돋보이는 타이틀 트랙 ‘Et S’il n’en restait qu’une (je serais celle-là)’ 포함 총 13곡 수록.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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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x1974
문화적 정서의 상이함에 따른 불쾌감 2007-06-01
장기간의 라스베가스 공연으로 인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다.

공연을 하면서도 프로젝트 앨범인 Miracle 그리고 불어베스트 앨범 On Ne Change Pas

까지 팬들에 대하여 소흘이 하지 않은것도 사실이다.

지금! 정규앨범의 공백이 너무 커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속에 라스베가스 라이브공연이

끝나는 2007년에 3년에 만에 만나보는 불어 정규 6집이 발매가 되었다.



이번 앨범은 레코딩이 시작되기 전부터 앨범 컨셉에 대한 소식이 팬들을 들뜨게 했었다.

멜로디와 셀린의 창법에 포인트를 준게 아닌, 노랫말에 그동안의 앨범보다 열배, 백배

이상 공을 들였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노랫말에 셀린의 감성이 녹아든 이번 앨범은 그동안의 불어 정규앨범의

보편적인 12트랙의 고정관념을 벗어나서 13트랙으로 트랙수를 늘렸지만, 전체 시간은

50분을 넘지 못하는게 아쉬운 점이다. 하지만 짧고 굵은 셀린 불어곡의 특유의 맛은 변함

이 없다.


또한 리뷰지에도 알려놓은 '셀린의 질러대는 창법으로 들리는 노래가 없다'

이것은 인정을 하겠다. 그렇다고 밋밋하게 부른건 절대 아니다. 변함없는 그 목소리 그대

로 돌아왔다. 다른 시각에서 보자면 영어앨범과 다르게 불어앨범은 질러대는 창법을 구사

하는 셀린의 목소리보다는 셀린의 부드러운 보컬이 더 어울린다. 그동안의 불어앨범을

들어보면 그렇게 불러왔었기 때문이다. 영어앨범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인하여

셀린의 목소리가 힘이 빠졌다 라고 논하는것은 문화적 정서의 상이함에 따른

불쾌감으로 느낀다.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노랫말에

있다고 했지만, 아쉽게도 라이센스 앨범에는 노랫말 해석이 없다.

멜로디로만, 셀린의 목소리로만 여러명의 여류작가가 써준 가사의 노래를 음미해야하나?

이것또한 문화적 정서의 상이함이 불러들인 불쾌감으로만 남는다.


라스베가스 라이브 공연이 끝나는 무렵 영어 8집앨범, 그리고 공연 DVD까지

셀린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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