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대의 얼터너티브 음악의 대표 주자 스매싱 펌킨스! 2000년 Machina 이후 무려 7년만의 그들의 새 앨범 Zeitgeist 대 공개
- 오리지널 멤버 빌리코건, 지미 챔벌린과 기타리스트 제프 슈레더, 베이스 진저 레이에스의 합류로 더욱 더 강하고 새로워진 사운드.
- 전세계 다운로드 차트 및 앨범 차트 1위 석권
- 국내 흥행작 영화 ‘트랜스포머’ Doomsday Clock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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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aksa
호박들의 신보2007-07-25
우선 리뷰에 음악적인 부분은 제외시키도록 하겠다
아직 미 발매된 앨범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고 싶진 않고 다운받은 음악과
음반을 듣는건 놓칠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호박들의 팬으로서
본인또한 이들의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고
이들의 더블앨범 멜랑꼴리가 락 역사상 열 손가락안에
들어갈것이라고 자부하는 1人중에 하나이다
헌데,,,
아무리 이 밴드의 브레인이 빌리코건이라고 하더라도
제임스이하와 다야시가 빠진 호박들의 앨범은
반쪽짜리 앨범이 아닌가 싶다
오리지널 멤버로 빌리코건과 지미 챔벌린이 모였긴하지만
제임스 이하가 들려주었던
낭낭한 발라드는 꽤나 매력적이였던걸 부정할수가 없고
베이스를 긁던 다야시의 간지또한 라이브에서 볼수없는게 아닌가...
Siamese Dream 때인가
이들 4명이 상자속에 담겨져 있는
그런 앨범을 기대하고 있다면 실망할수도 있는 신보
사족 :
- 첫 싱글 Tarantula의 뮤비를 보면 눈에서 광선을 쏘는 빌리를 만날수 있다
- 빌리코건과 스파이더맨의 여주인공하고 닮았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
acdc81
처음 들었는데...2007-08-11
사실 스매슁 펌킨스를 처음 들어본다.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앨범을 최근에 구입했는데 듣고 있지 않다가 포스터 준다길래 시대정신을 질러버렸다.
제임스 이하와 디아시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겐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꽤나 귀에 착착 감기는 넘버들로 가득차 있다.
특히 1번, 4번, 5번, 6번곡이 가장 먼저 귀에 들어오는데 앨범전체를 계속 들으면서 맛을 느껴봐야겠다.
멜랑 꼴리부터 먼저 들어야하나? ^^
xyloman
얼터너티브와 그런지의 시대는 끝났다지만...2007-09-18
얼터너티브와 그런지의 시대는 끝났다지만 첫 트랙 Doomsday Clock 에서 지미 챔벌린의 힘찬 드럼과 빌리 코건의 기타 연주를 듣는 순간 스매싱 펌킨스에 빠져있던 90년대 중후반으로 돌아간 듯 행복한 착각을 만끽하며 감상했던 7년여만의 신보(재결성이 비록 완전하지는 않다고는 하나...)는 아주 만족스럽다고 말하고 싶다.
브라이언 메이를 연상시키는 기타 솔로(역시나 퀸의 프로듀서였던 로이 토마스 베이커의 손길이 느껴지는...)가 인상적인 Bring The Light 와 경쾌한 질주감이 돋보이는 Come On (Let's Go) 는 놓치지 말아야 할 필청 트랙이라 하겠다.
arasi
좋다 추천한다2007-09-20
빌리코건의 보컬은 맘에 안들지만
첫트랙부터 무거운 연주가 맘에 든다. 새로운 변화가 맘에 든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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