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에반스, 키스 자렛을 잇는 이 시대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 'Brad Mehldau'가 새로운 트리오로 선보이는 첫 빌리지 뱅가드 라이브 실황. 어느덧 20여장의 앨범을 발표한 거장의 반열에 들어선 그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그만의 자유로우며 탐미로운 재즈의 세계를 선사하고 있다. 모두 2장의 앨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존 콜트레인의 ‘Countdown’ 쉬쿠 부아르키의 ‘O Que Sera’ 등 다양한 재즈의 고전들과 그의 폭넓은 음악적 깊이가 자작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2 For 1의 가격적 메리트 까지 제공하는 본 작은 그의 팬들이라면 반드시 소장을 권한다.
Brad Mehldau Trio: Larry Grenadier (bass guitar); Jeff Ballard, Brad Mehldau.
AMG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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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타협하지 않는 이 시대 최고의 피아노 트리오2008-10-19
Brad Mehldau는 일본에서 주로 마케팅을 하는 단정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트리오와는 다른 음악을 보여준다. Brad Mehldau는 절대로 타협하지 않고 그만의 음악을 추구한다. 그래서 이 앨범은 그냥 서정적인 피아노 트리오를 기대하고 들은 이들은 어떤 점에서 실망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순한 서정성을 넘어선 긴장감이 이 앨범에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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