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록과 그런지, 네오펑크의 순수한 결합 Weezer (위저) 셀프 타이틀 새 앨범 [Weezer]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즐거운 록 음악의 대명사 Weezer (위저)! 플래티넘을 기록한 지난 앨범 [Make Believe] 이후, 3년 만에 셀프 타이틀 앨범 [Weezer]와 함께 그들의 새로운 공상 세계가 다시 한 번 펼쳐집니다.
빌보드 모던 락 차트 1위! 재기 발랄한 가사가 돋보이는 첫 싱글 ‘Pork And Beans’, 위저 특유의 당돌함이 느껴지는 신나는 펑크 넘버 ‘Troublemaker’, 웅장한 코러스와 가성을 이용한 창법이 기존의 위저 방식에서 벗어난 신선함을 주는 트랙 ‘The Greatest Man That Ever Lived (Variations On A Shaker Hymn)’ 등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즐거운 록 넘버 총 11곡 수록!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paperkun
"이모"의 원조격 위저의 귀환!!2008-06-04
1992년 캘리포니아주 LA에서 결성된4인조 락 밴드 ''위저''의 신작이 발매되었습니다.
전작 ''Make Believe''이후, 약 3년만에 발매되는 통산 6th 풀렝스 앨범 ''Weezer (The Red Album)''로 돌아왔네요.
사실 장년부터 밴드 프론트맨 Rivers Cuomo의 솔로앨범 ''Alone: Weezer Another Tracks''를 들으면서 신작에 대한 소식을 종종 접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발매가 되었네요.
게다가 Rivers Cuomo는 못다한 하버드에서의 학업을 마쳤고, 결혼과 아이가 생기는 등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 세계관이 크게 바뀌었다고 피력하고 있기도 했고, 앨범 전제적인 느낌으로도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도전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도전을 역력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단순 맛배기 음원으로 들어봤지만;;; ^^)
그러나 선행싱글 ''Pork and Beans''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초기 위저 사운드로의 귀환도 팬으로선 반가운 부분이지요.
프로듀서로는 명 밴드들과의 작업들로 유명한 Rick Rubin and Jacknife Lee가 3년만에 다시 담당했습니다.
1999년 블루 앨범, 2001년 그린앨범,
그리고 다시 돌아온 2008년 셀프 타이틀 레드앨범으로서 명반의 계승은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일본반에만 실린 보너스 트랙에 Rivers Cuomo가 일본어로 부른 보아의 ''메리크리''라는 곡이 실렸다고 하는데, 국내팬들은 접할 수 없다는 것이 안까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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