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에 녹음된 랠프 타우너의 앙상블 앨범 중 최고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노르웨이 출신의 색소포니스트 얀 가바렉과 독일 출신의 베이시스트 에버하르트 베버, 그리고 드러머 욘 크리스텐센이 함께 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걸쳐 ECM 사운드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자주 거론되던 작품으로 필수 교과서와도 같은 잊지 못할 명작이다.
Ralph Towner 12-string and classical guitars, piano
Jan Garbarek tenor and soprano saxophones, flute
Eberhard Weber bass, cello
Jon Christensen drums, percussion
Recorded December 1974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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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20년전 성음 라이센스 LP로 구입한 후 잊지 못했던 명작2008-09-28
키스 자렛의 My Song을 필두로 성음에서 일련의 라이센스 LP로 ECM의 명반이 발매되었는데 그 때 구입했었던 음반이다. 스산한 가을의 고독이 연상되는 유럽 감성적인 곡들이 실려있다. 자켓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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