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악기에 대한 완전한 명인으로 재즈 음악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세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감상할 가치가 있는 앨범으로 개개인의 특징적인 연주들이 잘 나타나고 있다. 세 사람의 초기 음악세계를 관통하는 아방가르드와 포스트 밥의 절충적인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모든 열정을 다한 혼신의 연주가 불러일으키는 음악적 감동으로 점철된 명작.
John Abercrombie guitar
Dave Holland bass
Jack DeJohnette drums
Recorded March 1975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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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컨츄리, 째즈,포크,롹의 신선한 융합2008-11-20
옛날에 성음에서 ECM 음반이 라이센스로 나올 때 구입했던 음반이다. 첫곡인 Backwoods song은 실로 독특한 음악이다. 퓨젼 째즈라는 기반위에서 복고적인 냄새도 물씬 풍기는 음악이다. 존 애버크롬비는 ECM의 간판스타로 지속적인 음반활동을 했지만, 이 앨범이 그의 대표작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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