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한 팻 메시니 그룹의 걸작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이 앨범은 PMG의 전성기를 함께 한 두 명의 뮤지션 페드로 아즈나르와 폴 워티코가 참여한 첫 번째 앨범이기도 하다. 숨이 막힐 듯 아름답게 이어지는 아즈나르의 보이스와 메이스의 서정적인 피아노가 인상적인 불후의 명작 「First Cirlce」과 메스니의 멜랑콜리한 기타음이 매력적인 「If I Could」가 수록되어 있다
Pat Metheny guitars, synclavier guitar, guitar synthesizer
Lyle Mays trumpet, synthesizers, piano, organ, bells
Steve Rodby acoustic bass, bass guitar, drum
Pedro Aznar voice, guitar, percussion
Paul Wertico drums, percussion
Recorded February 1984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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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월드 뮤직 색깔이 짙은 펫 메쓰니의 앨범2008-11-20
이 앨범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If I could. 한편의 시 같은 앨범이다. Yolanda, Firste Circle 같은 곡은 현란하다. Offramp 에서 보여주었던 도회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색채와는 많이 다르다. 이 앨범 이후에 팻 메쓰니는 Geffen으로 이적을 했는데 라틴 스타일의 월드 뮤직 색깔이 짙어졌다. 백그라운드 보칼의 사용도 많아졌고. 개인적으로는 Offramp 때의 팻 메쓰니가 가장 좋다. 그 스타일로 몇 장의 앨범을 더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많다. 하지만 If I could 한 곡만으로도 이 앨범을 사랑할 이유는 충분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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