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비너스 레이블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린 테너 색소폰의 거장 에릭 알렉산더가 연주하는 발라드 씨리즈의 2008년 최신작. 이번 앨범은 특별히 스윙저널에서 독자투표로 선정한 8곡의 인기작품들을 연주하여 한층 팬들에게 친밀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으며 풍부한 스윙감과 네 뮤지션이 펼치는 조화로운 인터플레이가 돋보이는 최고의 명연을 선사한다. 그윽한 테너 색소폰의 울림이 슬픈 뉘앙스를 전해주는 ‘Don’t Explain’을 비롯하여 블루지하며 나른한 원곡의 뉘앙스를 뛰어나게 살린 ‘Summertime’ 등 다양한 작품들이 담겨져 있다.
Eric Alexander - tenor sax
Mike LeDonne - piano
John Webber - bass
Joe Farnsworth - drum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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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익숙하면서도 뭔가 다른 에릭 알렉산더의 발라드 곡집2008-11-25
이 음반을 살 때 망설였다. 독자투표로 선정했다고 하는 인기곡들을 과연 에릭 알렉산더가 다르게 소화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그냥 한장의 발라드 앨범이 더해질까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구입해서 들으면서 느낀 것은 에릭 알렉산더가 타협하지 않고 그만의 발라드 곡집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냥 분위기에 편승하는 것이 아닌 나름대로 완벽한 계산을 통해서 이 시대 째즈의 업적을 반영시키고 있다. 특히 Don''t Explain은 훌륭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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