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모던 시대를 대표하는 피아노의 음유시인 브레드 멜다우의 2010년 신작. 트리오 편성으로 연주한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House on Hill’과 르네 플레밍과의 듀오 앨범 ‘Love Sublime’이후 무려 4년만에 선보이는 본작은 오랜 창작욕구를 발산하는 듯 2장의 방대한 분량으로 공개되었다. 클래시컬한 우아함과 뛰어난 멜로디 메이커로서의 감수성이 중점이 된 본 앨범은 15곡의 자작곡들이 담겨 있으며 조슈아 레드멘(색소폰)과 맷 챔버레인(드럼)이 세션으로 참여 한층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일구어내고 있다. 그의 팬들이라면 반드시 소장을 권한다.
Alan Yoshida - Mastering
Augusta Quirk - Photography
Brad Mehldau - Arranger, Composer, Orchestration, Piano, Quotation Author
Caryn Rasmussen - Copyist
Dan Coleman - Leader
Dwight Mikkelsen - Copyist
Eli Cane - Production Coordination
Elizabeth Kinnon - Copyist
Eric Caudieux - Pro-Tools
Greg Koller - Engineer, Mixing
Jeff Ballard - Drums
Jon Brion - Mixing, Producer
Joshua Redman - Sax (Tenor)
Kirby Furlong - Copyist
Larry Grenadier - Bass
Lawrence Azerrad - Graphic Design
Marc Selwyn - Photography
Matt Chamberlain - Drums
Richard Misrach - Cover Photo
Robert Hurwitz - Executive Producer
Suzie Katayama - Contractor, Copyist
Tom Korkidis - Production Coordination
Vic Sagerquist - Copyist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jazzfreak
역시나 그만의 서정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앨범.2011-02-18
내가 가장 사랑하는 3대 재즈피아니스트 중에 한명인 멜다우씨의 이앨범을 발매곧장 지르는게 수순이건만, 수입반이 그사이 일시품절 현상을 보고 잠시 위시리스트에 보관해오다, 그사이 몇년간의 나태한 재즈활동에 묻혀있다가 이제서야 구입하고는 이제서야 구매하다니... 아니야, 지금이라도 갖게됬으니 다행이다. 만감이 교차한다. 감상..? 말해무엇하랴.
역시나 감동이다.. 그의 솔로피스를 통해 처음느낀 그만이 가지고 있는 어떤 이지적인 서정성, 그러면서도 서글픈 그 무언가가 시간이 갈수록 밴드로, 그룹으로 앨범을 내고는 방향이 틀려지면 어쩌나하는 우려를 그는 한번도 저버린적이없다. 어떤 형태의 리더작이던 세션참여던 그만의 특유의 터치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여태껏 접한 모든 앨범에 알알이 박혀있다고나 할까, 이앨범 정말 멋지다. 트랙마다 스토리라인이 형성되면서 그림이 그려지고 상상이 되는 연주. 아들에게 바친다는 이앨범 정말 멋드러져서 멜다우씨 아들이 크면 참 자랑스러워 할듯! 여하간 요즘 매일 나의 늦은 아침을 깨워주시고 있는 멜다우씨의 highway rider!고맙소! 어여 우리나라에 또한번 내한해주시길.. ^^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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