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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La Vie En Rose] Bliss - Ouverture
2. Goya Project - Lamento (Sunset Rework)
3. Ambray - Maya
4. Shaheen Sheik - "Here We Go” (SoulAvenue Erhu Blues Mix)
5. Cantoma - Viusu
6. Caravan Palace - Ended With The Night
7. Lal Meri - Bandhan
8. Eric Fernandez - Deliciate
9. ramji & Mashti - Lovers
10. Corr Feat. Shaggy - Under The Sun (Lenny Ibizarrex)
11. Sarma - Remember Me
12. HP. Hoeger ? M. Lackmaier - El Baile
13. Ryukyu Underground - Umaku Kamade
14. Midival Punditz - Tonic
15. Blue Pilots Project - Air Fiction
16. Goulasch Exotica Vs. Lushlife Project - Keleti Szl
17. Almadrava - La Vie En Rose (Chill Out Mix)
Disc. 2
1. [Pink Me Up] Carlos Campos & Ravin - I Must Confess
2. Massivan - 4 Generations
3. Sis N’ Jones Feat. Isac - Jami
4. Inspiro & Ornella Vanoni - Perduto” (Inspired Club Mix)
5. Joey Negro Presents The Sunburst Band - Man Of War (Henrik Schwarz Remix)
6. Gonul Yazar - Ozledigim Sevgili
7. Chaim - Thrill You
8. Emilio Fernandez - Let It Go (Vocal Mix)
9. Jason Rivas - Carnivale (Original Club Mix)
10. Mandinga - Calling Trombonika
11. Jerome Isma-ae & Roy Stroebel - Vila Nova
12. Tommy Vee & Mauro Ferruci With Ce Ce Rogers - Stay (Thomas Gold Vocal Mix)
13. Mario Piu’ & Jurgen Cecconi - Ueno Park 5 A.M. (Mario Piu, Alex Catalani & Claudio Maura Tokyo Tool )
14. Matt Darey Presents Urban Astronauts Feat. Kate Louise Smith - See The Sun (Aurosonic Remix)
15. Dexi - Adela
라운지 음악의 대명사 부다 바!
DJ 라방이 셀렉트한 부다 바의 열 두 번째 셀렉션!
부다바 12집 by Ravin
(Buddha-Bar XII by Ravin) 2CD 스페셜팩키지
'호텔 코스테‘와 함께 라운지 음악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부다 바‘의 12번째 앨범. 클로드 샬의 뒤를 이어 부다 바 파리의 레지던스 DJ로 활동하고 있는 DJ 라방이 셀렉트한 32곡의 환상적인 곡들이 두 장의 CD에 담겨 있다. 팝에서 월드뮤직, 하우스에서 일렉트로를 넘다드는 독창적이고 센슈얼한 감성의 사운드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라운지 음악 마니아라면 빼어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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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krcih
열두번째, 환상적인 라운지 음악의 세계.
2010-04-17
열두번째 부다바 앨범이 드디어 나왔다.
Amazon.com에는 아직 발매가 되지 않았는데, 국내에는 이리도 빨리 나왔지?하면서도..
환율이 내려가서 그런지 공포의(!) 육만원대 가격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여전히 무시무시한(...) 부다바의 가격이지만 도저히 듣지 않고서는 배길 수 없을 것만
같은 ''부다바'' 네임 프레임과 오묘한 핑크빛의 앨범 커버를 보고 덜컥...
사실, 부다바 10집과 11집에 실망이 컸던지라 12집에서는 Ravin 대신
David Visan이나 Claude Challe이 다시 해줬으면 했건만, 생각도 했다.
(왜... 영화 <제이슨>도 10탄에서 어찌나 XxxxxxXXX하던지...)
앨범을 열고 리핑을 하고 첫 곡부터 하나 하나 들어나가는 순간,
''아.. 부다바..역시나... 무엇인가 새롭고, 오묘하고, 환상적인..
문구 그대로 -불꽃 같은 라운지 음악-이라고 생각이 들 뿐...''
이것이야말로 최상급의 라운지 음악이 아닐까라고 싶다.
이런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나 자신을 좀 더 고급스럽게까지 만드는 그런 앨범.
돈이 아깝지가 않다.
La Vie En Rose y Pink Me Up!
할렐루야~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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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376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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