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he First Story [CD]

이보선 (Bosun Lee)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3/5
당신의 평점은?
1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The First Film. by Bosun Lee
2. Beautiful Memory. by Bosun Lee
3. The Joy of the Swan. (원곡: Saint Saens 'Le Cygne')
4. The Hope. (원곡: J.S Bach 'Air on the G String')
5. The Passion. (원곡: Rachimanoff 'Vocalise')
6. As the First Film. by Bosun Lee.
7. Precious Gift. (원곡: R.F.Miller 'I'd rather have Jesus')
2011년 새해 그 첫 번째 음악여행, Bosun Lee의 [The First Story]


버클리 세계 장학생 선발대회 북미지역 1위 수상자인 첼리스트 겸 작/편곡자인 이보선의 크로스오버 재즈앨범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2011년 새해 출시되었다.


생상의 백조,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 바하의 G선상의 아리아를 재즈스윙과 탱고 등으로 편곡한 것은 클래식 역사상 주목할만한 일인데, 그녀의 앨범 “The First Story” 는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 새끼”를 소재로 삼아 자신의 존재적 가치를 모른 채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그 존재의 가치를 이야기 하고 싶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메세지.
*피터 리 (미국 산타모니카 대학교수, 아바타 및 다수의 영화음악 제작참여)
“스탠다드 재즈 스타일에 융합된 그녀의 음악적 성향은 매우 독특했고, 보컬과 다른 악기들의 조화 역시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다. 이것은 클래식과 재즈 음악이 대중에게 보다 쉽게 이해하고 들을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왔으며 크로스오버의 신선한 도전을 안겨준 것이다. 나는 그녀의 첫 앨범 “The First Story”를 적극 추천한다.”


* 앤드류 리스트(버클리 음대 교수, 현대음악 작곡자): “놀라운 창의력과 뛰어난 감성을 지닌 그녀의 음악적 결과는 매우 훌륭했다.”


* 토마스 맥가(버클리 음대 교수, 작곡가) “그녀의 음악은 기존의 음악적인 틀을 벗어난 특별함과 로맨틱하고 아름다움을 겸비한 매력적인 선율들로 차있었다.”


이 앨범에 수록된 그녀의 자작곡들은 이미 많은 뮤지션들이 극찬한바 있는데, 버클리 영화음악과 교수 잔 클레인은 “매우 아름답고 서정적이다.”라고 그녀의 음악을 평했다.


한국CCM연주 음반과 세션으로 활동했었던 그녀는 클래식 첼로 석사를 마친 후 도미하여 버클리에서의 학업 동안 전 장학금을 받으며, 재즈와 영화음악을 공부했다. 버클리 시절 첫 실기 시험 때 현악과 학과장인 Matt Glaser로 부터 기립박수를 받으며 “너는 A학점이다. “ 라며 극찬했던 일화가 있는데, 이것은 이제껏 클래식 음악에 익숙했던 그녀에게 또 다른 가능성의 시작을 알려주는 것이기도 했다. 버클리 교수들과 함께하는 다수의 공연과 버클리 카페쇼 단독공연, 버클리 홍보 안내 책자 표지모델 등 그곳에서의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은 그녀만의 음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용기와 힘을 갖게 했다.


미국 CA 현지 레코딩과 베이시스트 토니 뒤마스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의 만남.
그간 미국에서 뮤지컬, TV음악 등 활발한 활동을 했던 그녀는 그 곳에서 음악적 활동을 함께했던 세계적인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씨와 칙코리아, 허비행콕과 함께 작업한 베이시스트 Tony Dumas, USC교수인 보컬 Kristin Korb와 스팅 등의 앨범에 참여한 드러머 Chris Wabich가 참여해 이 앨범의 진가를 더하며, 세계적 재즈 엔지니어 Paul Tavenner가 녹음,믹싱과 메스터링을 맡아 사운드의 우수한 질감을 선사한다.


하덕규(시인과 촌장, 백석대학교 기독 실용음악학과 교수)
자유의 여운…
재즈는 자유를 얻은 첫 노예세대의 음악이다.
그렇듯 해방된 노예들의 음악이 클래식 악기인 첼로를 만나 우아하게, 그리고 자유롭게 어우러지고 있다.
이보선은 클래식을 전공한 첼리스트이다. 도미하여 버클리에서 재즈와 영화음악을 공부했고, 타 문화권 사람들의 삶과 그들의 예술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미국 Pasadena의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Master of Arts in Intercultural Studies를 공부했다.
그녀의 행로에서 느껴지듯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열정과 청중에게 가까이 가고자 하는 그녀의 노력들을 이 앨범에서 엿볼 수 있다.
아름답고 따뜻한 선율들로 채워진 음악과 더불어 백조가 된 미운 오리 새끼의 기쁨을 통해 청중에게 말하고자 하는 그녀의 의도 역시 따스한 온기와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작곡과 편곡, 연주, 프로듀서까지 타국 땅에서 결코 쉽지 않는 작업이었겠지만 그러하기에 이 앨범이 그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이 한 장의 앨범을 통해 많은 선한 열매들이 채워지길 소망하며 그녀의 행로를 기대해 본다.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chul0830
재즈 첼로의 신선한 도전! 2011-02-20
첼로로 연주하는 재즈!
평소 재즈라는 쟝르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나로선 첼로로 연주하는 재즈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신선하고 좋았다.
거기다 토니 뒤마스, 조윤성, 크리스틴 코브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다 모여서 너무나 멋진 하모니를 연출해주니 그것 또한 흥미로웠다.
아름답고 멋진 하모니를 이룬 이 앨범 이보선의 The First Story.
무척 기대된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469434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Mirrorball Music / 유통사(수입자) : 미러볼뮤직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