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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j2282
음악의 연금술사라는 수식어가 잘 맞는다.2012-10-13
"Somebody That I Used To Know"라는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고티에는,
내가 보았을땐 정말 태생적인 뮤지션이 맞다. 수퍼소닉 페스티발에서 봤던 그의 퍼포먼스는
한동안 잊을수 없을정도로 강렬했고, 이름을 기억하기도 힘든 생소한 악기들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그의 모습은 제 2의 마이크올드필드가 떠오를만큼 음악적 스펙트럼도 넓은듯 보였다. 정규적인 음악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열정적인 탐구를 지속한 끝에 음악적인 새로운 길을 개척해가는 그의 모습을 보고 나도 노력하면 저렇게 될수 있을것이란 생각도 심어주었다. 비틀즈 이후에 결성된 그룹,뮤지션들 중 가장 놀랍고 참신한 뮤지션이라 생각된다.
마치 음악이 이런것이다 보여주는 것처럼....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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