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1
1. Suite In E Flat Major, BWV 819 <1-6>
2. Allemande, Bwv 819a <7>
3. Suite In A Minor, BWV 818A <8-13>
4. French Suite No.1 In D Minor, BWV 812 <14-19>
5. French Suite No.2 In C Minor, BWV 813 <20-26>
Disc.2
1. French Suite No.3 In B Minor, BWV 814 <1-7>
2. French Suite No.4 In E Flat Major, BWV 815 <8-14>
3. French Suite No.5 In G Major, BWV 816 <15-21>
4. French Suite No.6 In E Major, BWV 817 <22-29>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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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face
뛰어난 하프시코드 연주2006-10-09
사랑하는 부인을 위해 쓴 곡들..까진 아니더라도 바흐가 자신의 둘째 부인 magdalene에게 준 모음집중에 이 곡들도 포함 되어 있었다. 프랑스 모음곡들은 집에서 부인이 clavichord로 칠 수 있게 작곡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바흐의 프랑스 모음곡은 영국 모음곡이나 파르티타들에 비해 난이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음악적인 가치가 덜한 것일까? 그것은 절대 아니다.
왠만한 음악 애호가라면 이제 더이상 프랑스 모음곡에서 뭔가 "프랑스틱"한 음악을 찾으려 하진 않을 것이다 (프랑스와는 아무 관계 없는 모음곡들이기에). 그래도 비교적 가볍고 귀여운 연주를 바라고 이 음반을 산다면 실망할 것이다. 음악도 음악이지만, Hogwood의 하프시코드 연주는 근엄하다. Moroney의 날카로운 연주와는 약간 대조 된다. 특히, 하프시코드의 저음을 잘 잡아내는 데카의 녹음 기술이 진가를 발휘한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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