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르 수제는 피에르 베르나크에게 시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을 배우고 후에 파리 음악원에서 크루아자에게 기술적인 발성을 배웠다.
1945년 파리에서 포레가곡 리싸이틀을 가지면서 플랑스 가곡 스페셜리스트로 이름을 떨쳤다. 이 앨범은 70년대에 녹음된 것으로 제라르 수제의 장기인 프랑스 작품을 들을 수 있다. 피셔-디스카우는 수제가 독일어로 노래했던 것처럼 나도 프랑스어로 노래하는 것을 배웠으면..하면서 제라르 수제의 노래를 부러워하기도 했다. 수제의 섬세한고 자연스러운 노래는 애틋한 향수를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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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수제의 또다른 뒤파르크 가곡 명반2007-01-25
수제는 과거에 오케스트라 반주로 뒤파르크의 가곡의 불후의 명반을 남겼다. 이 음반은 과거와 다르게 피아노 반주로 한 뒤파르크 가곡이다. 그리고 쇼송의 불멸의 가곡이 오케스르라 반주로 들어있다. 요사이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가곡은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도 볼프나 프랑스 멜로디는 우리에게 익숙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수제의 아름다운 목소리는 우리에게 프랑스 가곡의 아름다움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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