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이 한 장의 역사적 명반 -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전집 (Mozart : The Complete Piano Sonatas) (4CD)

Lili Kraus

리뷰 :  2개
리뷰올리기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16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Piano Sonata No.1 In C Major, K279
2. Piano Sonata No.2 In F Major, K280
3. Piano Sonata No.3 In B-Flat Major, K281
4. Piano Sonata No.4 In E-Flat Major, K282
5. Piano Sonata No.5 In G Major, K283
Disc. 2
1. Piano Sonata No.6 In D Major, K284
2. Piano Sonata No.7 In C Major, K309
3. Piano Sonata No.8 In A Minor, K310
4. Piano Sonata No.15 In C Major, K545
Disc. 3
1. Piano Sonata No.9 In D Major, K311
2. Piano Sonata No.10 In C Major, K330
3. Piano Sonata No.11 In A Major 'Alla Turca', K331
4. Piano Sonata No.12 In F Major, K332
Disc. 4
1. Piano Sonata No.13 In B-Flat Major, K333
2. Piano Sonata No.14 In C Minor, K457
3. Piano Sonata No.16 In B-Flat Major, K545
4. Piano Sonata No.17 In D Major, K576
안동림 교수의 "이 한 장의 명반" 시리즈 5탄 '릴리 크라우스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집'


EMI가 새로이 선보이는 안동림 교수의 '이 한 장의 명반 시리즈'!
기념비적인 명연을 엄선해 96khz/24bit 리마스터링을 거쳐 품위있는 패키지에 담아 선보입니다!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로 이름을 남긴 불멸의 피아니스트 릴리 크라우스(Lili Kraus, 1905~86)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녹음이 '이 한 장의 역사적 명반' 시리즈로 부활합니다!
모짜르트의 음악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과 사명감으로 가득한 이 시대 최고의 명연주!!


"은쟁반에 옥을 굴리는 듯한 명연주… 크라우스의 전집을 능가할 연주가 과연 이 스테레오 시대에 얼마나 있을까?… 크라우스에게는 여성적인 매력은 있지만 연약함은 없다… 그녀는 '내가 모짜르트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모짜르트가 나를 선택했습니다'라고 그의 음악에 대한 천부적인 사명감을 토로했다" - 안동림 (이 한 장의 명반 중에서)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t702
몇 가지 불만이 있지만 가볍게 날려버린 음반 2005-11-13
이 음반에 대한 음악적인 불만은 단 한 구석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모짜르트가 요구하는 우아함과 단아함을 지니면서도 결코 가볍거나 유약한 느낌이 안들고 마치 짜서입은 옷감처럼^^ 구성있고 짜임새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모노라는 음질은 분명 마이너스 요인이겠지만 동시에 모노만이 갖는 소노리티가 주는 매력이 극대화 된 경우이기도 하다. 음질은잘 알려져있다시피 샤를랑의 놀라운 솜씨로 인해 스테레오에 필적할 만한 96khz/24bit 리마스터링이 이루어낸 놀라운 결과이고 무엇보다 국내에서 만들어진 결과라서 더 칭찬하고 싶지만 아쉬운 점이 몇 가지 있어서 안타깝다.

가장 먼저 표지를 굳이 크라우스의 토시바 일본 음반을 택한 점이 뭇내 아쉽다. 기존에 크라우스의 멋진 사진들(당연히 EMI가 소유한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앞면을 그렇다치고
뒷면에 프린트된 사진은 일본 음반을 그대로 복사해서 트랙이 일본어로 써있어서 음반 값어치를 스스로 낮춘 행동이 아닌가 싶다. 어려운 리마스터링까지 훌륭하게 끝낸 상태에서
별로 어려워 보이지도 않은 표지에 이토록 신경을 쓰지 않은 점은 정말 치명적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에 이 음반을 역수출하는 것으로 아는데 이런 점까지 생각한다면 더욱 챙피한 일이 아닐까?
케이스에 대한 불만도 있다. 4CD 쥬얼 케이스였다면 부피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었을텐데 굳이 낱장 케이스 4개를 고집한 이유를 모르겠다. 소책자까지 따로 끼워놓아서 음반을 넣다꺼냈다하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러나 몇 가지 불만을 단번에 다 뒤엎을 정도로 이 음반은 너무 훌륭하다. 솔직히 말해 별의 개수가 100개라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이렇게 훌륭한 음반을 만날 수 있는 것에 감사한다. 구태의연하지만 "옥 구슬 굴러가는 소리"라는 홍보구가 너무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다만 좀 더 세심한 배려와 마무리를 했다면 라이센스 음반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였응텐데...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artppper
2차 세계 대전의 피해자인 릴리 크라우스의 명반 2008-01-30
릴리 크라우스는 인도네시아에서 일본 군에 잡혀 수용소에서 지낸 비운의 피아니스트다. 그래서 2차 세계대전 동안 그녀는 수용소에서 제대로 음악활동을 할 수 없었다. 당시에 그녀와 같이 수용되었던 바이올리니스트가 골드베르그다. 두 사람 다 전쟁전에 보였던 섬세한 감각이 전쟁 후에는 다소 퇴색되었다. 릴리 크라우스는 데뷔 당시에 쇼팽으로 크게 성공했고, 모짜르트등을 비롯해서 레파토리를 넓히는 과정 중에 전쟁포로가 되는 비운을 맞이하게 되었다. 만약에 그녀가 그러한 불운을 당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베토벤, 브람스의 대곡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었을지도 모른다. 이 모짜르트 음반을 듣고 있으면 그러한 아쉬움이 중첩되면서 더욱더 감동적이다. 아스라한 그녀의 영롱한 음색은 하스킬, 헤블러, 피레스, 우찌다 등의 다른 여류 피아니스트와는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C0128683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Parlophone / 유통사(수입자) : Warner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LOGIN

반갑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