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차이코프스키 : 교향곡 4-6번 '비창' (Tchaikovsky : Symphony No.4-6 'Pathetique') (2CD)

Evgeny Mravin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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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연주 중 으뜸으로 꼽히는 므라빈스키의 유명한 1960년 녹음이 드디어 DG Originals를 통해 리마스터링 발매되었다. 처음 LP로 발매되었던 60년대에 이미 서구 세계에 커다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누구도 넘어설 수 없는 절대 명반이 되어버린 이 음반은 교향곡 4번에서 6번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전무결한 연주다.


이 음반을 들은 후로는 다른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은 듣지 못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매력적인 연주를 펼치는 므라빈스키와 LPO.


힘있고 절도있는 러시아적 연주 위에 섬세하고 유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을 펼쳐놓음으로써 과장되어 넘치지 않는 절제력과 완벽한 조직력을 보여준다.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보다 나아진 음질도 DG Originals가 갖는 또 다른 매력이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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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드디어 이 전설의 명반이 오리지날 시리즈로 나오다니 2006-02-12
LP 시절부터 유명한 음반이다. 5번과 6번은 멜로디아, 에라토 등에서 다른 녹음을 구할 수 있었지만, 므라빈스키의 4번 녹음 이 것이 유일하다. 과거에는 비싼 가격으로 그라모폰 정규 음반을 사야만 했는데 디지탈 마스터링토 옛날 것이어서 왠지 음감도 떨어졌다. 하지만 오리지날 시리즈의 리마스터로 듣게 되니까 기대가 크다. 빨리 출시되었으면 좋겠다.
tryace
고민의 시간을 줄여주는 명반 2007-09-17
클래식 음반을 구입하려고 할 때, 어떤 것을 들을 것이냐도 숙고의 대상이지만 그 다음에는 또 지휘자, 연주자, 녹음 시기, 음질 등 고려 할 것이 많고 까다로운 것이 사실이다

차이코프스키 하면 유명 작곡가이며 그의 교향곡들 - 특히 6번 '비창' -역시 인기있는 레퍼토리중 하나다

그렇지만, 의외로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고민의 시간은 짧았다

바로 이 음반, 므라빈스키와 LPO의 조합을 추천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오리지널즈로 다시 나왔으니 돈도 절약하고, 음질의 향상도 기대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나은 선택지도 찾기 힘들 것이다

기대만큼의 멋진 음악을 들려준다
단번에 아 이것이 러시아의 음악인가?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4번은 특히나 축제적 분위기가 넘치는 4악장과 그 직전의 장난스러움마저 엿보이는 3악장이 인상적이다

또한 차이코프스키의 '영웅','운명' 교향곡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비극적 분위기와 극복의 환희가 교차하는 5번 이 곡 역시 마지막 4악장에서 넘치는 에너지는 굉장하다

정말로 유명한 교향곡인 6번 '비창' 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6번 보다는 5번이 더 좋았다
6번의 1악장은 북극의 바다에서 폭풍을 맞는 듯한 전율적인 사운드를 들려주지만 마지막 4악장이 끔찍할 정도로 고요하고 슬프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비창' 이라고 불리는 것이고 그런 점에서는 오히려 곡을 훌륭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또한 전곡에 걸친 특징이라면 금관악기의 음이 다른 교향곡들에 비해 두드러져서 매우 힘찬 느낌을 준다

아직 다른 지휘자의 연주는 들어보지 않아서 직접적인 비교는 무리겠지만, 사고 후회할 만한 앨범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교향곡 5번이 1,2 번 CD에 나누어져 있어서 CD로 감상시에 불편을 준다는 것이다 그 외에는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는 음반이다
kst0704
무라빈스키의 역대 명작 2008-11-27
어렵게 구한 이 앨범.
처음 이 CD를 플레이시켰을때 과연 60년대 녹음인가 할 정도로 리마스터링이 가히 환상적이다.

우선은 무라빈스키의 특색이 가장 눈이 띄며, 악곡 한부분 한부분의 섬세함에 경악을 금치못했다.

역시나 기대했던 무라빈스키만의 강약 조절...
듣던 중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CD가 두장이라 한번에 듣기를 추천하며, 5본교향곡이 CD두 부분으로 나누어 있으므로, 듣는데 조금은 불편할 수 있겠다.

그래도 간만에 얻은 명반 수작이라 뿌듯하다.
travis
잘모르지만 이건 2009-08-07
클래식을 들은지 얼마되진않지만 이음반은 정말 듣는중 한번도 졸지않았습니다
어느한부분 놓치지 않고 들을려고 저절로 애써지는 그런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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