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
엘레지 1번, 2번, 그랜드 듀오 콘체르탄트, 결혼축가, 잊혀진 로망스, 듀오(소나타), ‘니오베’주제에 의한 환상곡
* Endre Granat(violin), Francoise Regnat(piano), Evelinde Trenkner(piano)
리스트가 남긴 극소수의 낭만적 바이올린 작품 전곡을 수록한 앨범. 친구의 결혼식을 위해 작곡한 <결혼축가(Ephitalamium)>, 20대 젊은 시절 작곡한 <듀오(소나타)>, 서주와 4개의 변주로 이루어진 <그랜드 듀오 콘체르탄트>, 젊은시절 작품의 편곡으로 추측되는 <엘레지 1,2번> <잊혀진 로망스> 등 낭만적 서정이 배어나오는 사랑스러운 작품들이다. ‘1977년 리스트 음반대상’을 수상한 음반이다. 퀸 엘리자베스 콩쿨을 수상한 바이올리니스트 그라나트는 후기 낭만주의 스타일의 연주로 짙은 떨림을 지닌 매혹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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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in1810
리스트의 세계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2010-10-20
매우 훌륭한 곡들임에도 불구하고 바이올리니스트,피아니스트나 교수들 또는 많은 여러 선생님들도 리스트가 다른 현악기와 관련작품을 남겼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글쎄 아마 1000명중에 한명 알까말까 할 정도이다.
필자도 리스트 가곡(DG-3CDs)을 결국 아마존365에서 구하게 되었다.전엔 없었다가 근래에 누군가가 중고로 딱 1개를 내놓았는것을 필자가 구매후에는 한 마디로 물건이 더이상 없다는 메세지만 떴다.리스트 가곡을 검섹하다 리스트 바이올린 음반이 나타난것을 봤기에
필자는 리스트가 바이올린 곡을 남겼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아쉽지만 뮤직랜드에서는 물품이 없다고 해서 결국 다른 루터를 통해 구매해서 들었는데
매우 훌륭하며 리스트의 세계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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