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모리니 콘서트
에리카 모리니(바이올린)
필하모닉-심포니 오케스트라 & 내셔널 라디오 오케스트라
조지 셸 & 야사 호렌슈타인(지휘)
1908년생으로 오스트리아 태생인 에리카 모리니는 당시로서는 드물게도 우아한 기품과 힘차고 강렬한 기교를 겸비한 여성 바이올리니스트로 높은 명성을 누렸다. 이는 여기 실린 브람스와 차이코프스키의 협주곡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조지 셸의 정확하고 단정한 반주와 야사 호렌슈타인의 유연하고 정감 있는 반주는 각각 다른 방향에서 그녀를 훌륭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Brahms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77
14th December 1952
Philharmonic-Symphony Orchestra, George Szell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35
19th December 1957
National Radio Orchestra, Jascha Hore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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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64
최고의 연주2012-03-26
모리니가 연주한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음반을 4종류로 가지고 있는데 음질의 현장감과 연주의 긴장감이 가장 적절하게 포착된 음반이 이음반이라고 생각한다. 모리니가 소장하던 명기 ''스트라디바리우스 다비도프''의 귀기어린 음색이 모리니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찰진 연주에 의하여 그야말로 유장하게 흘러나오며 그녀가 구사하는 비브라토는 가슴을 울렁거리게 만든다. 호렌슈타인 지휘의 반주도 훌륭하다. ''토씨 스피파코프스키''나 ''올레그 카간''이 연주한 동곡의 연주와 함께 개인적으로 3손가락안에 꼽는 빛나는 명연이다. 지금은 들어볼수 없는 다비도프의 음색을 즐겨보시길 !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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