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음반] A City By The Light Divided [CD] (미개봉)
Thursday
Linkin Park
Meteora (CD+V
5,200원
Limp Bizkit
Results May
10,300원
Rage Against The M
Live At The
4,700원
Nine Inch Nails (N
Things Falli
9,200원
Marilyn Manson
The Golden A
7,900원
Hoobastank
Every Man Fo
7,800원
White Zombie
Electric Hea
8,000원
포스트-하드코어 장르의 선구자로 불리우는 위대한 밴드 Thursday! 발매 첫주에 46,000장의 세일즈를 올리며 빌보드 앨범 차트 20위로 데뷔한 새 앨범 [A City By The Light Divided]
멜로딕한 기타와 보컬, 전염성 강한 코러스의 첫 싱글 'Counting 5-4-3-2-1', 애상적인 멜로디의 'We Will Overcome' 그리고 깊이 있는 피아노가 인상적인 'Autumn Leaves Revisited'등 수록!! 록 매니아라면 소장해야 할 필청앨범!!
오늘날처럼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음악세계에서 사람들이 서스데이의 음악을 쉽게 구분하는 것만큼이나 이모나 포스트-하드코어 음악을 일정한 카테고리로 설명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짓일 것이다. 그럼에도 서스데이가 UK 록과 하드코어라는 상반된 취향의 팬들에게 동시에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그들에게 뭔가 특별한 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점은 서스데이가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이르는 가장 원초적이고 감각적인 부분에 어필하는 그런 음악을 연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스데이는 어둡고 슬프면서 어딘지 모르게 도회적인 분위기 풍기는 송라이팅으로 인해 흔히 밝고 싱그러운 멜로디를 지니는 있는 많은 인기 이모/펑크 밴드들과 차별화 된다. 지금 가장 잘 나가는 이모 밴드들인 테이킹 백 선데이(Taking Back Sunday)나 호손 하이츠(Hawthorne Heights), 지미 잇 월드(Jimmy Eat World)의 음악을 들어보면 서스데이와 같은 카테고리에 위치한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보다 팝적이고 대중적인 그런 밴드들보다 더 실험적이고 음악적인 부분에 치중한다는 사실이 그들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노력들이 결과적으로 서스데이를 장르의 대표적인 밴드로 여겨지게 했고, 이모 음악을 메인스트림을 끌어올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끔 만들어주었다.
mp3로 인해 거품이 사라진 현 음악시장에서 메이저에 진입한 이모 밴드들이 멀티 플래티넘과 같은 상업적 성공 등에 다가 갈 수 없지만 새앨범 [A City by the Light Divided]는 서스데이의 최대 장점이 가장 잘 발휘된 작품이다. 서스데이의 장점은 앞서 설명했던 데로 간단히 축약하자면 우리가 여태껏 들었던 것 중 최신 록을 만들어내는데 감각적이고 최고였다.우선 새앨범을 제작하는 라인업은 전작과 확실히 다르다. 무엇보다 실험적이면서 음악적인 면을 탐구하는 서스데이의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프로듀서 데이브 프리드만(Dave Fridmann)의 참여는 꾀나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그가 이전에 선구적인 인디록 밴드들과의 작업으로 유명하지만 다수의 명반에 참여한 그의 어레인지 능력이 서스데이의 음악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한다는 사실은 그의 능력을 입증하고도 남음이 있다. 시적인 제목의 [A City by the Light Divided]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감성적이면서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스타일의 앨범이다. 동시에 더 대중적이고 더 감각적인 모던록을 담고 있는 현시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록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새앨범의 컨셉과 타이틀에 대해 프론트맨 제프 리키(Geoff Rickly)는 “잠 잘 때 번뜩 생각이 났다. 옥타비오 파즈(Octavio Paz/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쓴 시의 두개의 연에서 따온 말이다. 그 연은 ‘당신은 바다의 강렬한 파도 옆의 도시요, 당신은 빛이 나뉘어지는 옆의 누벽이다’라는 구절이었다. 그래서 짧게 줄여 ‘빛이 나뉘는 도시(A City By The Light Divided)’가 되었다. 그리고 그게 사람들에게 각각 다른 의미가 되었으면 했다. 사람들이 담고 있는 명암, 선악을 나타내며 그리고 대도시에서 사교적으로 되어버린 사람들의 그런 것들을 담고있다.”라고 밝힌바 있다.
제프 리키와 멤버들의 터치는 분명하다. 앨범은 ‘The Other Side Of The Crash/Over And Out (Of Control)’의 멜로딕컬한 기타와 보컬에서 오는 신선한 오프닝부터 전염성 강한 코러스의 ‘Counting 5-4-3-2-1’까지, 그리고 절망적인 절규의 ‘At This Velocity’와 가차없는 멜로디가 실로 애상적으로 어우러진 ‘We Will Overcome’, 굉장히 깊이 피아노를 넣은 ‘Autumn Leaves Revisited’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역동성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일렉트로닉한 베이스로 연마된 ‘Into The Blinding Light’ 같은 예상치 못한 곡들도 포함되어있다. 이러한 뛰어난 곡들로 인해 이 앨범은 5월 2일, 미국에서 발매되어 첫주에 4만 6,000장의 세일즈를 올리며 빌보드 앨범차트 20위에 올랐다. (참고로 첫싱글 ‘Counting 5-4-3-2-1’은 제프 리키의 죽은 어린시절 친구에 대한 추모곡이다.)
글 / 권범준 (2006. 5. 15.)
오늘날처럼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음악세계에서 사람들이 서스데이의 음악을 쉽게 구분하는 것만큼이나 이모나 포스트-하드코어 음악을 일정한 카테고리로 설명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짓일 것이다. 그럼에도 서스데이가 UK 록과 하드코어라는 상반된 취향의 팬들에게 동시에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그들에게 뭔가 특별한 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점은 서스데이가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이르는 가장 원초적이고 감각적인 부분에 어필하는 그런 음악을 연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스데이는 어둡고 슬프면서 어딘지 모르게 도회적인 분위기 풍기는 송라이팅으로 인해 흔히 밝고 싱그러운 멜로디를 지니는 있는 많은 인기 이모/펑크 밴드들과 차별화 된다. 지금 가장 잘 나가는 이모 밴드들인 테이킹 백 선데이(Taking Back Sunday)나 호손 하이츠(Hawthorne Heights), 지미 잇 월드(Jimmy Eat World)의 음악을 들어보면 서스데이와 같은 카테고리에 위치한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보다 팝적이고 대중적인 그런 밴드들보다 더 실험적이고 음악적인 부분에 치중한다는 사실이 그들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노력들이 결과적으로 서스데이를 장르의 대표적인 밴드로 여겨지게 했고, 이모 음악을 메인스트림을 끌어올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끔 만들어주었다.
mp3로 인해 거품이 사라진 현 음악시장에서 메이저에 진입한 이모 밴드들이 멀티 플래티넘과 같은 상업적 성공 등에 다가 갈 수 없지만 새앨범 [A City by the Light Divided]는 서스데이의 최대 장점이 가장 잘 발휘된 작품이다. 서스데이의 장점은 앞서 설명했던 데로 간단히 축약하자면 우리가 여태껏 들었던 것 중 최신 록을 만들어내는데 감각적이고 최고였다.우선 새앨범을 제작하는 라인업은 전작과 확실히 다르다. 무엇보다 실험적이면서 음악적인 면을 탐구하는 서스데이의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프로듀서 데이브 프리드만(Dave Fridmann)의 참여는 꾀나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그가 이전에 선구적인 인디록 밴드들과의 작업으로 유명하지만 다수의 명반에 참여한 그의 어레인지 능력이 서스데이의 음악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한다는 사실은 그의 능력을 입증하고도 남음이 있다. 시적인 제목의 [A City by the Light Divided]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감성적이면서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스타일의 앨범이다. 동시에 더 대중적이고 더 감각적인 모던록을 담고 있는 현시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록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새앨범의 컨셉과 타이틀에 대해 프론트맨 제프 리키(Geoff Rickly)는 “잠 잘 때 번뜩 생각이 났다. 옥타비오 파즈(Octavio Paz/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쓴 시의 두개의 연에서 따온 말이다. 그 연은 ‘당신은 바다의 강렬한 파도 옆의 도시요, 당신은 빛이 나뉘어지는 옆의 누벽이다’라는 구절이었다. 그래서 짧게 줄여 ‘빛이 나뉘는 도시(A City By The Light Divided)’가 되었다. 그리고 그게 사람들에게 각각 다른 의미가 되었으면 했다. 사람들이 담고 있는 명암, 선악을 나타내며 그리고 대도시에서 사교적으로 되어버린 사람들의 그런 것들을 담고있다.”라고 밝힌바 있다.
제프 리키와 멤버들의 터치는 분명하다. 앨범은 ‘The Other Side Of The Crash/Over And Out (Of Control)’의 멜로딕컬한 기타와 보컬에서 오는 신선한 오프닝부터 전염성 강한 코러스의 ‘Counting 5-4-3-2-1’까지, 그리고 절망적인 절규의 ‘At This Velocity’와 가차없는 멜로디가 실로 애상적으로 어우러진 ‘We Will Overcome’, 굉장히 깊이 피아노를 넣은 ‘Autumn Leaves Revisited’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역동성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일렉트로닉한 베이스로 연마된 ‘Into The Blinding Light’ 같은 예상치 못한 곡들도 포함되어있다. 이러한 뛰어난 곡들로 인해 이 앨범은 5월 2일, 미국에서 발매되어 첫주에 4만 6,000장의 세일즈를 올리며 빌보드 앨범차트 20위에 올랐다. (참고로 첫싱글 ‘Counting 5-4-3-2-1’은 제프 리키의 죽은 어린시절 친구에 대한 추모곡이다.)
글 / 권범준 (2006. 5. 15.)
※ 인레이 왼쪽 옆면에 약간의 변색이 있습니다.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 |
|---|---|
| 품명 및 모델명 | (중고상품) U1056204 |
|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 해당없음 |
| 제조국 또는 원산지 | 한국 |
|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 Island / 유통사(수입자) : Universal |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