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Pleasure & Pain [홍보용 샘플반][CD]  

Wallstones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Good Old Stonecake
2. She's Been Workin' Out
3. C'Mon Julie
4. Invisible People
5. Hang On (LG Hazzys 광고 음악)
6. Shake Your Body
7. She Walks On
8. Insomnia
9. Odd Little Things
10. Love Turns Water Into Wine
11. Turn And Walk Away
12. Let Me Love You
13. Learning To Love (Bonus Track)
14. Call You (Bonus Track)
15. When You're Coming Back Again (Bonus Track)

LG Hazzys 광고음악의 주인공! 스웨덴의 대표적 모던락 밴드 The Wallstones의 [Pleasure & Pain]

Johan Becker와 Karl Martindahl으로 결성된 스웨덴 출신의 꽃미남 모던락 밴드로 유럽에서 선풍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The Wallstones(더 월스톤즈)”! 현재 스웨덴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Dan Sundquist가 프로듀싱한 [Pleasure & Pain]이 드디어 국내 발매!

비틀즈풍의 고급스런 팝 “Hang On”이 국내에서 LG HAZZYS의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이미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국내반에는 특히 “Call You”, “Learning To Love”, “When You’re Coming Back Again”등 “Hang On”의 연장선상에 있는 3곡이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 11번 트랙인 “Turn And Walk Away”도 CF에 쓰일 예정으로, 오랜만에 만나는 웰메이드 앨범~!!

복고풍의 음악은 기성세대들에게 예전의 향수를 자극하는 지극히 감정적인 측면에 호소할 수 있는 수단이 되면서, 신세대 음악팬들에게는 오히려 새로운 음악처럼 들리는 신선한 일면까지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복고풍이라는 말이 광고에 더 효과적일 때가 있다. 그러나 음악 자체가 예전의 것을 복습하면서 새로운 유형을 창조하는 것이라면 복고풍이라는 단어가 그리 흥미롭거나 중요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늘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성경 속의 말처럼 진짜 순수하게 새로운 것은 없다. 그런 사항보다 내가 듣고자 하는 음악이 나의 취향과 관련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게 아닐까. 1960년대의 슈퍼스타 비틀즈(Beatles)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음악쯤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1960년대나 지금이나 비틀즈처럼 모던한 밴드는 없었다. 비틀즈는 진정으로 모던한 음악의 정의를 내려주었던 밴드이다.

단단한 인상을 심어주는 월스톤즈(The Wallstones)의 이름보다 국내에서 CF 음악으로 쓰이는 이들의 곡들 때문에 눈보다 귀에 익은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르겠다. 월스톤즈는 요한 벡커(Johan Becker)와 카를 마틴달(Karl Martindahl)로 구성된 스웨덴의 팝/락 듀오이고 오직 보컬과 멜로디가 중심이 되는 대중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혹자는 이들의 음악을 두고 비틀즈가 연상된다고 하는데, 사실 비틀즈의 영향을 안 받은 락밴드가 어디 있나? 비틀즈의 영향을 두고 말한다면 오아시스(Oasis)라는 이름이 더 어울린다. 오아시스와 웰스톤즈의 음악은 많이 다르다.

락음악에 있어서 송라이팅 방법과 멜로디라인, 음악적인 형식에 이르기까지 비틀즈의 지대한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다. 비틀즈는 이 스웨덴 팝/락 듀오와 비교될 수 있는 밴드가 아니라 ‘락음악 그 자체’이다. 비틀즈와 비교할 수 있는 밴드를 열거하자면 책1권으로도 모자랄 것이다. 굳이 따지자면 비틀즈와 연관시킬 수 있는 곡들이 이들의 앨범 [Pleasure & Pain]에 있다고 할 수 있다. ‘Good Old Stonecake’와 ‘She’s Been Workin’ Out’, ‘Odd Little Things’에서 비틀즈의 영향이 간간이 확인된다. 그러나 이 곡들의 멜로디는 비틀즈의 카피밴드처럼 완벽한 판박이는 아니다. 이 앨범에서 이들은 영리하게도 정말 비틀즈처럼 들리지 않길 원한 것 같다. 비틀즈의 열렬한 팬들이라면 이 스웨덴 듀오의 음악이 오히려 비틀즈보다는 슈가팝 밴드와 같이 극히 메이저 취향의 음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역동적인 보컬하모니와 달콤한 멜로디를 들려주는 ‘Invisible People’의 경우는 오히려 비틀즈 보다 퀸(Queen)의 신곡처럼 느껴지는 팝음악이다. ‘Let Me Love You’도 너무나 보컬하모니가 아름다운 사랑의 발라드로 이 두명의 청년들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멜로디가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다.

기본적이고 단순한 진리에서 기쁨을 찾으려는 듯한 월스톤즈의 데뷔앨범 [Pleasure & Pain]은 팝/락음악이지 순수한 락음악으로 분류하기는 어렵다. 기타사운드가 조금 강하다는 것만을 제외한다면 오히려 웨스트라이프나 최근의 백스트릿보이즈, 그리고 1980년대 유행했던 팝음악에 더 가깝다.

글 / 권범준

※ 바코드에 펀칭이 되어 있습니다.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0 / 10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중고상품) U1547020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Universal / 유통사(수입자) : Universal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