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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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강력 추천 음반

  • 최백호

    박수 (50주년 기념앨범)[CD]노래를 부른 지 어느덧 50년이 되었습니다. 마음속에서 이따금 솟아 나오다 희미해지던 이야기와 멜로디가 동료, 후배 들의 용기를 얻어 제법 그 모습과 의미를 얻게 되었습니다. 50년이라는 세월이 결코 만만치 않았습니다. 수많은 굽이와 견뎌야 했던 날들이 많았음에도 '그래도 참 다행히 이겨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 긴 시간을 건너올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제 노래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박수는 저에게 가장 큰 격려였고, 때로는 깊은 위로였습니다. 이제 그 박수를 여러분께 보냅니다. - 2026년 무더운 여름, 최백호 - - CD-R - Booklet 12p

    20,000원

  • 웅산 (Woongsan)

    사랑 그 그리움 4 (Love, its longing. Vol.4) (Digipak)[CD]"K-Pop 명곡이 K-Jazz 명곡이 된다!" 재즈 디바 웅산의 '재즈 대중화 프로젝트' 앨범 그 네번째 이야기 웅산 [사랑 그 그리움 4] 이번 앨범은 전작 《사랑, 그 그리움 3》를 잇는 프로젝트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K-Pop 명곡 10곡을 웅산만의 깊이 있는 재즈 감성으로 재해석해 한국형 재즈 'K-Pop Jazz'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재즈 애호가는 물론 처음 재즈를 접하는 이들도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친숙함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본을 대표하는 클라리넷 거장 스즈키 타카노리가 참여해 빈티지 재즈의 깊이에 세련된 모던 감각을 더하며, 웅산만의 섬세한 음악 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더블 타이틀곡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와 〈개여울〉은 각각 베이스 클라리넷의 깊은 음색과 웅산의 절제된 보컬, 따뜻한 피아노와 콘트라베이스의 울림이 어우러져 이번 앨범의 정서를 대표한다. 이와 함께 보사노바 리듬으로 재해석한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빈티지 재즈의 매력이 돋보이는 〈꿈속의 사랑〉, 2026년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자작곡 〈I Sing The Blues〉,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명곡 〈봄날은 간다〉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담았다. 복고적인 아날로그 감성과 세련된 빈티지 쿨 재즈를 담아낸 이번 앨범은 최소한의 악기 편성과 연주자들의 호흡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원테이크(One-Take) 녹음 방식을 선택했다. 악기 하나하나의 질감과 공간감까지 섬세하게 구현한 하이엔드 사운드는 《사랑, 그 그리움》 시리즈를 사랑해온 팬들은 물론, 아날로그 사운드를 추구하는 오디오 애호가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19,300원

새로 발매된 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