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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강력 추천 음반

  • 아이우에오 (AIWEO)

    Be My Hug (1st EP) (Digipack Ver.)[CD][Be My Hug]는 서로가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온기에서부터 시작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이 또 다른 마음으로 이어지기를! 1. Be My Hug Lyrics By 현수 Composed By 현수 Arranged By 현수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Be My Hug'의 포옹은 거창한 위로나 구원이 아닌,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서로를 붙잡아 주는 작은 온기입니다. 불완전하고 서툰 청춘의 하루의 끝,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함께 지나가길 바랍니다. - 현수 2. 00Ff00 Lyrics By 드림 Composed By 드림 Arranged By 드림, 윤세웅, 이호준(N0N)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저에게 여름은 덥고 찝찝하고 짜증 나는 계절이었지만, 그 뜨거움을 어느 순간부터 여름의 일부라고 받아들이면서 여름을 즐기게 되었는데요. 그런 여름을 의인화해서 가끔 재수 없고 틱틱대지만 그런 너를 받아들일게 함께하자! 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 드림 3. 생채기 Lyrics By 드림 Composed By 드림, 윤세웅, 김규호 Arranged By 드림, 윤세웅, 김규호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상처가 되는 순간이 있고, 그 상처를 또다시 사랑으로 치유하는 순간의 반복을 곡에 담아보았습니다. 너로 인해 생긴 상처마저 '생채기'라는 애칭을 붙여가며 품을 수 있을만큼 사랑할 용기가 생겨나길... - 드림 4. 아이우에오 Lyrics By 현수 Composed By 현수 Arranged By 현수, Ryo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아이우에오'는 일상처럼 소비되는 혐오와 비난 속에서도 자신의 색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는 우리 세대의 이야기입니다. 증오를 증오로 되갚기보다,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말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현수 5. Be Felt Lyrics By 현수 Composed By 현수, 다영, Ryo Arranged By 현수, Ryo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Be Felt'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뎌진 감각들이 다시 깨어나는 순간을 노래합니다. 무감각 속에 잠들어 있던 나만의 색을 다시 발견하고, 흐릿했던 세상을 더욱 선명하게 바라보는 순간을 그려냅니다. - 현수 6. 그늘비행 Lyrics By 다영 Composed By 다영, 진동욱 Arranged By 다영, 진동욱, Ryo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그늘을 벗어나, 함께 날아오릅시다. 우리의 상처를 딛고 새로운 곳을 향해 비행합시다. - 다영 7. 신발끈 Lyrics By 한로로 Composed By 다영 Arranged By Ryo String Arranged By Steven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풀려버린 신발끈을 다시 묶는 것처럼, 불안하고 우울한 날들도 아무렇지 않게 묶어내고 다시 일어나 달려보아요. - 다영 [Credit] 1. Be My Hug Guitar 현수, Ryo Bass 윤석호 Drums Ryo 2. 00Ff00 Guitar 현수, 이호준(N0N) Bass 윤석호 Key 윤세웅 Drums 윤세웅 3. 생채기 Guitar 현수, 김녹차, Ryo, 김규호 Bass 윤석호 Key 윤세웅 Drums 윤세웅 4. 아이우에오 Guitar 현수 Drums Ryo 5. Be Felt Guitar 현수, Ryo Bass 윤석호 Drums Ryo 6. 그늘비행 Guitar 현수, Ryo Bass 윤석호 Drums Ryo, 진동욱 7. 신발끈 Guitar 현수, 김녹차, Ryo Bass 윤석호 Key Steven Drums Ryo [Staff Credit] Presented By Authentic Executive Producer 김원호 Executive Supervisor 김병찬, 김태윤 A&R 김병찬 Recorded By 김진평 @Mol Studios Digital Edited By 김진평 @Mol Studios Mixed By Stay Tuned @Stay Tuned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Creative Director Studio Botto Visual Creative & Style Directing 임다솔, 김관영 Logo & Graphic Design Laundry Office Hair 박지선 Make Up 정혜윤 Music Video Directors 00Ff00 박주노 생채기 정미루 아이우에오 박세영 신발끈 김소희 Documentary Film Director 김소희 Brand Film Director 최지성 Photo A Photography 나경인 Photo B Photography 이구노 Management 김태윤, 송소영, 이유림 Promotion Content 송소영 Instagram | A.I.W.E.O Instagram | Label_Authentic

    19,300원

  • 림킴 (Lim Kim)

    Exit to Nowhere [CD]림킴(Lim Kim)의 정규 2집 [Exit To Nowhere]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20대 초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림킴이 지나온 시간을 하나의 긴 통로에 비유한 자전적 연대기입니다. 7개의 트랙은 그녀의 삶에 깊이 새겨진 기억과 감정을 각기 다른 장면으로 풀어내며, 하나의 음악적 회고록을 완성합니다. 'Exit To Nowhere'는 앨범의 여정을 따라 'Exit To Now Here'로 의미를 확장합니다. 모순과 아이러니, 혼란과 성장을 지나 마침내 '지금, 여기(Now Here)'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담아낸 이번 작품은, 과거를 돌아보며 현재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새로운 시작으로 나아가는 림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Universal Music Korea) 합류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자 13년 만의 정규 앨범인 [Exit To Nowhere]는 림킴이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자신의 음악과 비주얼 세계를 구현한 결과물입니다. 드레스(Dress)와 글로잉독(Glowingdog)이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글로벌 아티스트 브리 런웨이(Bree Runway)와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윤상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전체적인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또한 커버 아트와 피지컬 디자인에는 유수의 한국 영화 포스터 작업으로 잘 알려진 '빛나는 스튜디오'의 박시영 작가가 참여해 음반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구현했습니다.

    16,300원

새로 발매된 음반

  • 엔카이브 (NCHIVE)

    Achieve (1st Mini Album)[CD]NCV(엔카이브) 1st Mini Album 『Achieve』 2024년 4월 데뷔 싱글 『Drive』와 싱글 2집 『Believe』 발매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Ve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NCV(엔카이브)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그동안 NCV(엔카이브)가 치열하게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포부를 담았다. 활발한 해외 활동을 통해 한층 넓어진 시야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나온 길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겠다는 NCV(엔카이브)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17,800원

  • 아이우에오 (AIWEO)

    Be My Hug (1st EP) (Digipack Ver.)[CD][Be My Hug]는 서로가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온기에서부터 시작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이 또 다른 마음으로 이어지기를! 1. Be My Hug Lyrics By 현수 Composed By 현수 Arranged By 현수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Be My Hug'의 포옹은 거창한 위로나 구원이 아닌,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서로를 붙잡아 주는 작은 온기입니다. 불완전하고 서툰 청춘의 하루의 끝,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함께 지나가길 바랍니다. - 현수 2. 00Ff00 Lyrics By 드림 Composed By 드림 Arranged By 드림, 윤세웅, 이호준(N0N)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저에게 여름은 덥고 찝찝하고 짜증 나는 계절이었지만, 그 뜨거움을 어느 순간부터 여름의 일부라고 받아들이면서 여름을 즐기게 되었는데요. 그런 여름을 의인화해서 가끔 재수 없고 틱틱대지만 그런 너를 받아들일게 함께하자! 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 드림 3. 생채기 Lyrics By 드림 Composed By 드림, 윤세웅, 김규호 Arranged By 드림, 윤세웅, 김규호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상처가 되는 순간이 있고, 그 상처를 또다시 사랑으로 치유하는 순간의 반복을 곡에 담아보았습니다. 너로 인해 생긴 상처마저 '생채기'라는 애칭을 붙여가며 품을 수 있을만큼 사랑할 용기가 생겨나길... - 드림 4. 아이우에오 Lyrics By 현수 Composed By 현수 Arranged By 현수, Ryo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아이우에오'는 일상처럼 소비되는 혐오와 비난 속에서도 자신의 색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는 우리 세대의 이야기입니다. 증오를 증오로 되갚기보다,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말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현수 5. Be Felt Lyrics By 현수 Composed By 현수, 다영, Ryo Arranged By 현수, Ryo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Be Felt'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뎌진 감각들이 다시 깨어나는 순간을 노래합니다. 무감각 속에 잠들어 있던 나만의 색을 다시 발견하고, 흐릿했던 세상을 더욱 선명하게 바라보는 순간을 그려냅니다. - 현수 6. 그늘비행 Lyrics By 다영 Composed By 다영, 진동욱 Arranged By 다영, 진동욱, Ryo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그늘을 벗어나, 함께 날아오릅시다. 우리의 상처를 딛고 새로운 곳을 향해 비행합시다. - 다영 7. 신발끈 Lyrics By 한로로 Composed By 다영 Arranged By Ryo String Arranged By Steven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풀려버린 신발끈을 다시 묶는 것처럼, 불안하고 우울한 날들도 아무렇지 않게 묶어내고 다시 일어나 달려보아요. - 다영 [Credit] 1. Be My Hug Guitar 현수, Ryo Bass 윤석호 Drums Ryo 2. 00Ff00 Guitar 현수, 이호준(N0N) Bass 윤석호 Key 윤세웅 Drums 윤세웅 3. 생채기 Guitar 현수, 김녹차, Ryo, 김규호 Bass 윤석호 Key 윤세웅 Drums 윤세웅 4. 아이우에오 Guitar 현수 Drums Ryo 5. Be Felt Guitar 현수, Ryo Bass 윤석호 Drums Ryo 6. 그늘비행 Guitar 현수, Ryo Bass 윤석호 Drums Ryo, 진동욱 7. 신발끈 Guitar 현수, 김녹차, Ryo Bass 윤석호 Key Steven Drums Ryo [Staff Credit] Presented By Authentic Executive Producer 김원호 Executive Supervisor 김병찬, 김태윤 A&R 김병찬 Recorded By 김진평 @Mol Studios Digital Edited By 김진평 @Mol Studios Mixed By Stay Tuned @Stay Tuned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Creative Director Studio Botto Visual Creative & Style Directing 임다솔, 김관영 Logo & Graphic Design Laundry Office Hair 박지선 Make Up 정혜윤 Music Video Directors 00Ff00 박주노 생채기 정미루 아이우에오 박세영 신발끈 김소희 Documentary Film Director 김소희 Brand Film Director 최지성 Photo A Photography 나경인 Photo B Photography 이구노 Management 김태윤, 송소영, 이유림 Promotion Content 송소영 Instagram | A.I.W.E.O Instagram | Label_Authentic

    19,300원

  • 아이우에오 (AIWEO)

    Be My Hug (1st EP) (Photobook Ver.)[CD][Be My Hug]는 서로가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온기에서부터 시작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이 또 다른 마음으로 이어지기를! 1. Be My Hug Lyrics By 현수 Composed By 현수 Arranged By 현수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Be My Hug'의 포옹은 거창한 위로나 구원이 아닌,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서로를 붙잡아 주는 작은 온기입니다. 불완전하고 서툰 청춘의 하루의 끝,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함께 지나가길 바랍니다. - 현수 2. 00Ff00 Lyrics By 드림 Composed By 드림 Arranged By 드림, 윤세웅, 이호준(N0N)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저에게 여름은 덥고 찝찝하고 짜증 나는 계절이었지만, 그 뜨거움을 어느 순간부터 여름의 일부라고 받아들이면서 여름을 즐기게 되었는데요. 그런 여름을 의인화해서 가끔 재수 없고 틱틱대지만 그런 너를 받아들일게 함께하자! 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 드림 3. 생채기 Lyrics By 드림 Composed By 드림, 윤세웅, 김규호 Arranged By 드림, 윤세웅, 김규호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상처가 되는 순간이 있고, 그 상처를 또다시 사랑으로 치유하는 순간의 반복을 곡에 담아보았습니다. 너로 인해 생긴 상처마저 '생채기'라는 애칭을 붙여가며 품을 수 있을만큼 사랑할 용기가 생겨나길... - 드림 4. 아이우에오 Lyrics By 현수 Composed By 현수 Arranged By 현수, Ryo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아이우에오'는 일상처럼 소비되는 혐오와 비난 속에서도 자신의 색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는 우리 세대의 이야기입니다. 증오를 증오로 되갚기보다,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말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현수 5. Be Felt Lyrics By 현수 Composed By 현수, 다영, Ryo Arranged By 현수, Ryo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Be Felt'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뎌진 감각들이 다시 깨어나는 순간을 노래합니다. 무감각 속에 잠들어 있던 나만의 색을 다시 발견하고, 흐릿했던 세상을 더욱 선명하게 바라보는 순간을 그려냅니다. - 현수 6. 그늘비행 Lyrics By 다영 Composed By 다영, 진동욱 Arranged By 다영, 진동욱, Ryo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그늘을 벗어나, 함께 날아오릅시다. 우리의 상처를 딛고 새로운 곳을 향해 비행합시다. - 다영 7. 신발끈 Lyrics By 한로로 Composed By 다영 Arranged By Ryo String Arranged By Steven Vocal Directed By 진동욱, Ryo 풀려버린 신발끈을 다시 묶는 것처럼, 불안하고 우울한 날들도 아무렇지 않게 묶어내고 다시 일어나 달려보아요. - 다영 [Credit] 1. Be My Hug Guitar 현수, Ryo Bass 윤석호 Drums Ryo 2. 00Ff00 Guitar 현수, 이호준(N0N) Bass 윤석호 Key 윤세웅 Drums 윤세웅 3. 생채기 Guitar 현수, 김녹차, Ryo, 김규호 Bass 윤석호 Key 윤세웅 Drums 윤세웅 4. 아이우에오 Guitar 현수 Drums Ryo 5. Be Felt Guitar 현수, Ryo Bass 윤석호 Drums Ryo 6. 그늘비행 Guitar 현수, Ryo Bass 윤석호 Drums Ryo, 진동욱 7. 신발끈 Guitar 현수, 김녹차, Ryo Bass 윤석호 Key Steven Drums Ryo [Staff Credit] Presented By Authentic Executive Producer 김원호 Executive Supervisor 김병찬, 김태윤 A&R 김병찬 Recorded By 김진평 @Mol Studios Digital Edited By 김진평 @Mol Studios Mixed By Stay Tuned @Stay Tuned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Creative Director Studio Botto Visual Creative & Style Directing 임다솔, 김관영 Logo & Graphic Design Laundry Office Hair 박지선 Make Up 정혜윤 Music Video Directors 00Ff00 박주노 생채기 정미루 아이우에오 박세영 신발끈 김소희 Documentary Film Director 김소희 Brand Film Director 최지성 Photo A Photography 나경인 Photo B Photography 이구노 Management 김태윤, 송소영, 이유림 Promotion Content 송소영 Instagram | A.I.W.E.O Instagram | Label_Authentic

    23,000원

  • 크래비티 (Cravity)

    Sonorous (9th EP) (Digipack Ver.) (한정반) (9종 중 1종 랜덤 발송)[CD]Cravity EP [Sonorous] 크래비티가 EP [Sonorous]로 돌아왔다. 탄탄한 퍼포먼스와 팀워크로 차근차근 성장의 폭을 넓혀온 크래비티는 흔들림과 갈망, 회복의 감정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다듬어왔다. 이번 EP는 그 시간 위에 서 있는 아홉 멤버가 서로 다른 소리를 하나로 겹쳐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낸 앨범이다. 어디까지 퍼질 수 있는지, 지금의 크래비티가 스스로 답을 들려준다. 아홉 개의 파동이 만나, 하나의 울림이 된다 제목 [Sonorous]는 '깊고 풍부하게 울리는, 울려 퍼지는'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여기서 이 앨범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공명(Resonance)'을 중심 키워드로 삼는다. 서로 다른 파동이 부딪히고 겹쳐질 때, 비로소 커다란 울림이 태어난다는 이야기. 이번 앨범에서 크래비티는 그 울림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들로 나선다. 흔들림을 불완전함으로 여기지 않는다. 조금 흔들려도 괜찮고, 계속 변하고 있어도 괜찮다는 태도. 서로 다른 파동이 맞닿아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고, 그렇게 시작된 울림이 멈추지 않고 퍼져나가 또 다른 누군가의 움직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Sonorous]는 이 믿음에서 시작된다. 데뷔 때부터 성장을 노래해온 크래비티가, 이제는 흔들림마저 음악의 재료로 삼아, 자신들의 울림을 더 멀리 확장하는 단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지점이다. 고요를 깨고 터져 나오는 울림, 'Louder' 타이틀곡 'Louder'는 이번 앨범의 심장을 가장 크게 울리는 곡이다.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트랙으로, 거친 신스와 드럼 위로 얹히는 보컬이 고요한 시작을 점점 거대한 파동으로 키워낸다. 제목 그대로, 잠들어 있던 내면의 소리가 임계점을 넘어 폭발하는 순간을 담았다. 이 곡의 힘은 '크게 울린다'는 선언에만 있지 않다. 내면 깊은 곳의 떨림을 따라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감각과 본능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과정이 곡 전체의 동력이 된다.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이 작사에 함께한 점도 눈에 띈다. 멤버들이 직접 담아낸 언어인 만큼, 'Louder'의 외침은 콘셉트의 문장을 넘어 지금의 크래비티가 들려주고 싶은 목소리에 더욱 가까워진다. 떨림과 확신 사이를 오가는 일곱 개의 소리 수록곡들은 저마다 다른 진동수를 가지고 있다. 'Pulse'는 묵직한 신스로 시작하는 힙합 기반의 트랙으로, 꿈에서 깨어나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의 감각과 본능적인 이끌림의 떨림을 표현하며 앨범의 첫 파동을 일으킨다. 'Lucky Charm'은 너를 만난 뒤의 모든 순간이 행운처럼 느껴지는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앨범 안에 밝은 바람을 넣는다. 이어지는 트랙들은 멤버의 손길이 더 깊이 닿아 있다. 'Love Me'는 세림의 자작곡으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밴드 사운드 위에 힙합의 요소를 겹쳐 불안과 긴장이 교차하는 내면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Seize The Night'는 질주하는 비트와 몽환적인 신스로 어둠이 깊어질수록 더 또렷해지는 의지를 노래하고, 'Fantasy'는 우빈의 자작곡으로 완벽히 공명하는 이들과의 비밀스러운 일탈을 자유로운 무드로 펼쳐낸다. 마지막 'Odd One Out'은 태영의 자작곡으로,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하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겠다는 당당함을 새긴다. 떨림, 설렘, 불안, 확신, 일탈, 그리고 자기 선택. 제각각 다른 온도의 곡들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로 모이는 까닭은, 모두가 같은 주제를 향해 진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앨범을 관통하는 공명의 힘이다. 영감의 샘을 벗어나, 세상을 울리는 순간 이번 앨범의 세계는 음악 너머로까지 뻗어 있다. [Sonorous]는 음악과 예술의 기원을 상징하는 뮤즈와 영감의 샘이라는 신화적 이미지에서 출발해, 아홉 명의 멤버를 각기 다른 파동을 지닌 존재들로 그려낸다. 익숙한 자리에 머물던 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노래와 춤으로 세상을 흔들기 시작하는 이야기다. 타이틀곡 'Louder'의 비주얼도 같은 결을 따른다.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 안에, 예술에 몰두한 존재들의 거칠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함께 담아낸다. 조용한 신화의 세계와 요동치는 현재의 공기가 겹쳐지며, 크래비티의 음악이 어디까지 울려 퍼질 수 있는지를 눈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완성된다. 콘셉트를 배경으로 쓰는 대신, 콘셉트 자체를 하나의 서사로 움직이게 하는 방식이다. 울림은 멈추지 않는다, 크래비티의 다음 장면 크래비티는 서두르지 않고 성장해온 팀이다. 데뷔 이후 꾸준히 쌓아온 디스코그래피와 무대는 어느덧 단단한 궤적이 됐고, 최근의 작품들에서는 한층 깊어진 감정과 성숙한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내고 있다. 한 가지 인상으로 규정되지 않는 팀, 자신들의 목소리가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점점 더 크게 울리는 팀. 지금의 크래비티는 그렇게 서 있다. 그 흐름의 연장선에서 [Sonorous]는 하나의 답이자 새로운 질문이다. 흔들림을 두려워하지 않고, 서로 다른 파동을 하나의 울림으로 엮어내며, 그 울림이 또 다른 누군가의 움직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이번 EP는 크래비티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들려주는 동시에, 이들의 소리가 앞으로 얼마나 더 멀리 닿을 수 있는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Cravity EP [Sonorous] Track List 01 Pulse 작사: 박태원 작곡: Cx Lucas, Fabian Zeke, Ninos Hanna, Mlite 편곡: Cx Lucas 묵직한 신스로 시작하는 'Pulse'는 다이내믹한 변화가 인상적인 힙합 기반의 곡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후렴이 매력적이다. 꿈에서 깨어나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난 순간의 감각과, 잊을 수 없는 울림인 'Pulse'를 통해 본능적으로 서로에게 이끌리며 느끼는 강렬한 떨림을 담고 있다. 02 Louder 작사: Danke, 이스란, 강은정,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 작곡: Josh Cumbee, Edwin Honoret, Ben Samama, Mlite 편곡: Josh Cumbee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Louder'는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이다. 거친 신스와 드럼 위에 몽환적인 보컬 라인이 어우러져 강렬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고요를 깨고 점점 커지는 내면의 떨림과 소리를 따라 자신을 더욱 강렬하게 변화시키며, 거침없이 새로운 감각과 본능을 마주하는 순간을 담아냈다. 03 Lucky Charm 작사: 구여름, 앨런, 원진, 형준 작곡: Joe Chen, Gxxdkelvin, Young Chance, Justin Starling, Mlite 편곡: Joe Chen 고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시네마틱하게 열리는 도입부가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Lucky Charm'은 가볍게 리듬을 타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너를 만난 후 모든 순간이 행운처럼 느껴지는 마음을 담아, 서로가 서로의 'Lucky Charm'이 되어 함께할 때 더 큰 행복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04 Love Me 작사: 세림, Ryan Shin 작곡: 세림, Ryan Shin, Millionboy(밀리언보이), Minit 편곡: Millionboy(밀리언보이), Minit 'Love Me'는 끝을 알 수 없는 감정 속에서 흔들리고 불안해하면서도, 결국 서로의 마음을 믿고 관계를 지켜내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세림의 자작곡이다. 어둠 속에서 시작된 인연이 점차 깊어지며 커져가는 사랑과, 확신할 수 없는 순간들 속에서도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싶은 복잡한 감정을 그려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밴드 사운드, 그리고 곳곳에 녹아든 힙합 요소가 어우러져 사랑과 불안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05 Seize The Night 작사: 507(Artiffect), 구성민(Artiffect), 이와일(Artiffect) 작곡: Moon Kim(Room01), Seo Jieun, Wellcookedmusik(Room01) 편곡: Seo Jieun, Wellcookedmusik(Room01) 'Seize The Night'은 짙은 어둠 속에서도 자신의 감각과 확신을 믿고 두려움 없이 전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질주감 넘치는 비트와 몽환적인 신스가 어우러져, 어둠이 깊어질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시선과 진실을 향한 강한 의지를 그려낸다. 불확실한 순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끝내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06 Fantasy 작사: 우빈 작곡: 우빈, Saimon, Wdlm, Royal Dive 편곡: Saimon, Royal Dive 'Fantasy'는 일상이라는 견고한 틀을 깨부수고 내면 깊숙이 잠들어 있던 날것의 본능을 깨워, 나와 완벽히 공명하는 이들과 함께 펼치는 비밀스러운 일탈을 담은 우빈의 자작곡이다. 모든 허울을 벗어던진 순간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에너지와 폭발적인 시너지를 강렬한 비트 위에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07 Odd One Out 작사: 태영, 앨런, 조윤경, Brent 작곡: 태영, Tag, Lee Seung Hoon, Brent 편곡: Lee Seung Hoon, Brent 정해진 틀과 경계를 벗어날 때 비로소 진짜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이 있다. 'Odd One Out'은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고, 타인의 시선이나 기준에 흔들리지 않은 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노래이다. 더 이상 세상의 잣대에 자신을 맞추지 않고, 누구와도 같아질 필요 없는 존재로서 당당히 살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태영의 자작곡이다.

    14,100원

  • 크래비티 (Cravity)

    Sonorous (9th EP) (Wave Ver.)[CD]Cravity EP [Sonorous] 크래비티가 EP [Sonorous]로 돌아왔다. 탄탄한 퍼포먼스와 팀워크로 차근차근 성장의 폭을 넓혀온 크래비티는 흔들림과 갈망, 회복의 감정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다듬어왔다. 이번 EP는 그 시간 위에 서 있는 아홉 멤버가 서로 다른 소리를 하나로 겹쳐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낸 앨범이다. 어디까지 퍼질 수 있는지, 지금의 크래비티가 스스로 답을 들려준다. 아홉 개의 파동이 만나, 하나의 울림이 된다 제목 [Sonorous]는 '깊고 풍부하게 울리는, 울려 퍼지는'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여기서 이 앨범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공명(Resonance)'을 중심 키워드로 삼는다. 서로 다른 파동이 부딪히고 겹쳐질 때, 비로소 커다란 울림이 태어난다는 이야기. 이번 앨범에서 크래비티는 그 울림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들로 나선다. 흔들림을 불완전함으로 여기지 않는다. 조금 흔들려도 괜찮고, 계속 변하고 있어도 괜찮다는 태도. 서로 다른 파동이 맞닿아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고, 그렇게 시작된 울림이 멈추지 않고 퍼져나가 또 다른 누군가의 움직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Sonorous]는 이 믿음에서 시작된다. 데뷔 때부터 성장을 노래해온 크래비티가, 이제는 흔들림마저 음악의 재료로 삼아, 자신들의 울림을 더 멀리 확장하는 단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지점이다. 고요를 깨고 터져 나오는 울림, 'Louder' 타이틀곡 'Louder'는 이번 앨범의 심장을 가장 크게 울리는 곡이다.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트랙으로, 거친 신스와 드럼 위로 얹히는 보컬이 고요한 시작을 점점 거대한 파동으로 키워낸다. 제목 그대로, 잠들어 있던 내면의 소리가 임계점을 넘어 폭발하는 순간을 담았다. 이 곡의 힘은 '크게 울린다'는 선언에만 있지 않다. 내면 깊은 곳의 떨림을 따라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감각과 본능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과정이 곡 전체의 동력이 된다.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이 작사에 함께한 점도 눈에 띈다. 멤버들이 직접 담아낸 언어인 만큼, 'Louder'의 외침은 콘셉트의 문장을 넘어 지금의 크래비티가 들려주고 싶은 목소리에 더욱 가까워진다. 떨림과 확신 사이를 오가는 일곱 개의 소리 수록곡들은 저마다 다른 진동수를 가지고 있다. 'Pulse'는 묵직한 신스로 시작하는 힙합 기반의 트랙으로, 꿈에서 깨어나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의 감각과 본능적인 이끌림의 떨림을 표현하며 앨범의 첫 파동을 일으킨다. 'Lucky Charm'은 너를 만난 뒤의 모든 순간이 행운처럼 느껴지는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앨범 안에 밝은 바람을 넣는다. 이어지는 트랙들은 멤버의 손길이 더 깊이 닿아 있다. 'Love Me'는 세림의 자작곡으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밴드 사운드 위에 힙합의 요소를 겹쳐 불안과 긴장이 교차하는 내면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Seize The Night'는 질주하는 비트와 몽환적인 신스로 어둠이 깊어질수록 더 또렷해지는 의지를 노래하고, 'Fantasy'는 우빈의 자작곡으로 완벽히 공명하는 이들과의 비밀스러운 일탈을 자유로운 무드로 펼쳐낸다. 마지막 'Odd One Out'은 태영의 자작곡으로,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하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겠다는 당당함을 새긴다. 떨림, 설렘, 불안, 확신, 일탈, 그리고 자기 선택. 제각각 다른 온도의 곡들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로 모이는 까닭은, 모두가 같은 주제를 향해 진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앨범을 관통하는 공명의 힘이다. 영감의 샘을 벗어나, 세상을 울리는 순간 이번 앨범의 세계는 음악 너머로까지 뻗어 있다. [Sonorous]는 음악과 예술의 기원을 상징하는 뮤즈와 영감의 샘이라는 신화적 이미지에서 출발해, 아홉 명의 멤버를 각기 다른 파동을 지닌 존재들로 그려낸다. 익숙한 자리에 머물던 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노래와 춤으로 세상을 흔들기 시작하는 이야기다. 타이틀곡 'Louder'의 비주얼도 같은 결을 따른다.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 안에, 예술에 몰두한 존재들의 거칠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함께 담아낸다. 조용한 신화의 세계와 요동치는 현재의 공기가 겹쳐지며, 크래비티의 음악이 어디까지 울려 퍼질 수 있는지를 눈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완성된다. 콘셉트를 배경으로 쓰는 대신, 콘셉트 자체를 하나의 서사로 움직이게 하는 방식이다. 울림은 멈추지 않는다, 크래비티의 다음 장면 크래비티는 서두르지 않고 성장해온 팀이다. 데뷔 이후 꾸준히 쌓아온 디스코그래피와 무대는 어느덧 단단한 궤적이 됐고, 최근의 작품들에서는 한층 깊어진 감정과 성숙한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내고 있다. 한 가지 인상으로 규정되지 않는 팀, 자신들의 목소리가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점점 더 크게 울리는 팀. 지금의 크래비티는 그렇게 서 있다. 그 흐름의 연장선에서 [Sonorous]는 하나의 답이자 새로운 질문이다. 흔들림을 두려워하지 않고, 서로 다른 파동을 하나의 울림으로 엮어내며, 그 울림이 또 다른 누군가의 움직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이번 EP는 크래비티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들려주는 동시에, 이들의 소리가 앞으로 얼마나 더 멀리 닿을 수 있는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Cravity EP [Sonorous] Track List 01 Pulse 작사: 박태원 작곡: Cx Lucas, Fabian Zeke, Ninos Hanna, Mlite 편곡: Cx Lucas 묵직한 신스로 시작하는 'Pulse'는 다이내믹한 변화가 인상적인 힙합 기반의 곡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후렴이 매력적이다. 꿈에서 깨어나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난 순간의 감각과, 잊을 수 없는 울림인 'Pulse'를 통해 본능적으로 서로에게 이끌리며 느끼는 강렬한 떨림을 담고 있다. 02 Louder 작사: Danke, 이스란, 강은정,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 작곡: Josh Cumbee, Edwin Honoret, Ben Samama, Mlite 편곡: Josh Cumbee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Louder'는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이다. 거친 신스와 드럼 위에 몽환적인 보컬 라인이 어우러져 강렬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고요를 깨고 점점 커지는 내면의 떨림과 소리를 따라 자신을 더욱 강렬하게 변화시키며, 거침없이 새로운 감각과 본능을 마주하는 순간을 담아냈다. 03 Lucky Charm 작사: 구여름, 앨런, 원진, 형준 작곡: Joe Chen, Gxxdkelvin, Young Chance, Justin Starling, Mlite 편곡: Joe Chen 고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시네마틱하게 열리는 도입부가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Lucky Charm'은 가볍게 리듬을 타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너를 만난 후 모든 순간이 행운처럼 느껴지는 마음을 담아, 서로가 서로의 'Lucky Charm'이 되어 함께할 때 더 큰 행복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04 Love Me 작사: 세림, Ryan Shin 작곡: 세림, Ryan Shin, Millionboy(밀리언보이), Minit 편곡: Millionboy(밀리언보이), Minit 'Love Me'는 끝을 알 수 없는 감정 속에서 흔들리고 불안해하면서도, 결국 서로의 마음을 믿고 관계를 지켜내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세림의 자작곡이다. 어둠 속에서 시작된 인연이 점차 깊어지며 커져가는 사랑과, 확신할 수 없는 순간들 속에서도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싶은 복잡한 감정을 그려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밴드 사운드, 그리고 곳곳에 녹아든 힙합 요소가 어우러져 사랑과 불안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05 Seize The Night 작사: 507(Artiffect), 구성민(Artiffect), 이와일(Artiffect) 작곡: Moon Kim(Room01), Seo Jieun, Wellcookedmusik(Room01) 편곡: Seo Jieun, Wellcookedmusik(Room01) 'Seize The Night'은 짙은 어둠 속에서도 자신의 감각과 확신을 믿고 두려움 없이 전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질주감 넘치는 비트와 몽환적인 신스가 어우러져, 어둠이 깊어질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시선과 진실을 향한 강한 의지를 그려낸다. 불확실한 순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끝내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06 Fantasy 작사: 우빈 작곡: 우빈, Saimon, Wdlm, Royal Dive 편곡: Saimon, Royal Dive 'Fantasy'는 일상이라는 견고한 틀을 깨부수고 내면 깊숙이 잠들어 있던 날것의 본능을 깨워, 나와 완벽히 공명하는 이들과 함께 펼치는 비밀스러운 일탈을 담은 우빈의 자작곡이다. 모든 허울을 벗어던진 순간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에너지와 폭발적인 시너지를 강렬한 비트 위에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07 Odd One Out 작사: 태영, 앨런, 조윤경, Brent 작곡: 태영, Tag, Lee Seung Hoon, Brent 편곡: Lee Seung Hoon, Brent 정해진 틀과 경계를 벗어날 때 비로소 진짜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이 있다. 'Odd One Out'은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고, 타인의 시선이나 기준에 흔들리지 않은 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노래이다. 더 이상 세상의 잣대에 자신을 맞추지 않고, 누구와도 같아질 필요 없는 존재로서 당당히 살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태영의 자작곡이다.

    19,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