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X 스페이스카우보이 듀오 유니버시티(University) 첫 앨범 '1st Class'
유니버시티의 첫 앨범 '1st Class'는 2000년도 초반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시부야 케이 사운드와 장르를 2021년 감성으로 채워졌다. 유니버시티는 프리템포(Freetempo), 다이시 댄스(Daishi Dance) 등 당시 대학생이던 두 사람이 사랑했던 음악들을 트랙 곳곳에 오마주하며 묘한 향수를 자극한다. 어떤 앨범보다 바이닐 리마스터링을 통해 유니버시티의 감성을 온전하게 전달 받을 수 있는 작품이다.
- 2021 바이닐 마스터링 Mastered By Proper Studios
- 140g Vinyl Pressed In France
- 레드 불투명 바이닐 (Red Opaque Vinyl)
- 하드보드 게이트폴드 슬리브
- 앨범 포토북 북릿
- 1,000장 한정반 바이닐
뮤지 X 스페이스카우보이 듀오 유니버시티(University) 첫 앨범 '1st Class'
유니버시티(University)는 싱어송라이터 뮤지와 프로듀서 스페이스카우보이가 2021년 결성한 듀오다. 레트로 사운드 마스터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전혀 새로운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사하고자 만들었다.
이들의 첫 앨범 '1st Class'는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함께한 재즈 힙합(Jazz Hiphop)곡 '야반도주'를 비롯해 '정리해', '해줄래', '신기해', 'All Blue' 등 트렌디 한 감성을 가득 채운 5곡과 온라인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인트로 트랙 'The 1st Class Begins'와 아웃트로 트랙 'University In The House'가 실렸다. 또 두 사람이 유니버시티 결성 전 함께 작업한 '떠나보낼 수 없어'와 '아무것도 아니야'가 수록됐으며 '해줄래'의 인스트루멘탈 버전이 추가됐다.
앨범의 타이틀곡 '해줄래'는 뉴 잭 스윙(New Jack Swing)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는 너에게만 해주고 싶은 일들에 대한 내용을 담은 곡이다.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동시에 뮤지의 보컬과 스페이스카우보이의 토크박스 연주까지 더해져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유니버시티의 첫 앨범 '1st Class'는 2000년도 초반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시부야 케이 사운드와 장르를 2021년 감성으로 채워졌다. 유니버시티는 프리템포(Freetempo), 다이시 댄스(Daishi Dance) 등 당시 대학생이던 두 사람이 사랑했던 음악들을 트랙 곳곳에 오마주하며 묘한 향수를 자극한다. 어떤 앨범보다 바이닐 리마스터링을 통해 유니버시티의 감성을 온전하게 전달 받을 수 있는 작품이다.
두 사람은 뮤지의 솔로 앨범을 비롯해 유키카의 '애월'과 김아름 'Aqua(아쿠아)' 등에서 함께 작업하며 국내 대중음악 씬에 정통 시티팝을 선사하며 주목받았다. 유니버시티는 앞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기존의 시티팝과 또 다른 장르로 대중에게 신선한 음악을 선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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