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과 함께 '글로벌 탑 아티스트'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신보는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의 앨범이자 스트레이 키즈의 2026년 첫 음반이다. 스트레이 키즈와 마주하는 순간 자유와 위로의 공간이 펼쳐지는 초현실적 설정을 입힌 신보 'This & That' 트레일러 콘텐츠가 컴백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영상은 정체불명 트레일러 속으로 들어간 이가 Lp를 틀고 헤드폰을 착용하는 그때 'This & That' 음원이 흘러나오며 스키즈로 가득한 기묘한 세계에 빠져드는 모습으로 이어져 이목을 끌었다. 바리스타, 셰프, 포토그래퍼, 경매사, 댄서, 베이커리 점원 등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 얼굴을 하고 있는 비현실적인 연출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그룹의 상징적 문구 'Stray Kids Everywhere All Around The World'와도 그 궤를 같이한다.
어디서든 함께하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시네마틱 스토리로 풀어낸 영상 공개에 앞서 6월 24일 선보인 새 디지털 싱글 'Run It'(런 잇)도 전 세계 팬심을 달궜다. 'Run It'은 브라스 사운드, 마칭 드럼을 기반으로 월드 비트 리듬을 더했고 전 세계 음악 시장 내 독보적 존재감을 굳힌 스트레이 키즈가 더 큰 세상으로 확장해 나가는 거대한 에너지를 함축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방증하듯 24일 자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프랑스, 스페인, 영국 등 해외 4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와 24일~27일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최정상을 차지했다. 해당 곡은 'This & That'에 정식 수록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한계를 넘어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포부를 담은 명칭 'Run It'을 새 월드투어 타이틀로 확정했다.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을 통해 세계 곳곳 초대형 스타디움을 돌며 2025년 10월 성료한 35개 지역 56회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도미네이트)의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5회 공연을 개최하고 힘차게 출발하고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하며 존재감을 빛낸다. 서울 5회 공연은 티켓 예매 오픈 이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5년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8개 앨범 연속 1위로 진입시키고 세계 각지 초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우뚝 서며 걸출한 기량을 뽐낸 이들의 2026년 첫 앨범 'This & That'이 월드와이드 활약에 닻을 달아줄 전망이다. 여기에 6월 6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최대 규모 야외 음악 축제인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이어 9월 11일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같은 달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열리는 스트레이 키즈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 헤드라이닝 무대를 꾸미고 '퍼포먼스 대장주' 위상을 공고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