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여성 건반 연주자로 명성을 얻어온 키쿠치 히미코.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로 여겨지는 [ALL Right]은 LA에 위치한 칙 코리아의 개인 스튜디오 Mad Hatter Studios에서 녹음된 작품. 경쾌한 그루브와 시원하게 펼쳐지는 캐치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퓨전 사운드를 담았다. 어니 와츠, 존 로빈슨, 마츠모토 마사츠구, 스기모토 가즈야 등 미국과 일본의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여,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일본 퓨전을 대표하는 수작. 시티 팝 온 바이닐 2026으로 소개되는 완전생산 한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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