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노을의 대표작 [To See The Next Part Of The Dream] 바이닐이 돌아온다.
2022년 7월 29일,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처음 공개되어 홍대 인근을 시끌벅적하게 만들었던 주인공이자, 이어진 추가 발주에도 불구하고 모든 물량이 빠르게 매진되어 아직까지도 전 세계 각지에서의 구매 요청이 쇄도하는 앨범. [To See The Next Part Of The Dream]은 당시 파란노을이라는 아티스트를 세상에 알린 기념비적인 앨범이자, 슈게이징과 아마추어리즘이라는 두 가지 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이러한 의미를 2LP 구성으로 온전히 담아냈던 바이닐은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관심을 받아 왔고, 수년 만에 드디어 리이슈 버전으로 새롭게 재발매된다.
파란노을은 Pitchfork, Stereogum, Rate Your Music 등 유수의 매체와 영미 인디씬의 주목을 받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제는 국내 슈게이징씬의 대표주자로서 공연과 페스티벌을 통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그 가능성을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중이다. 팬들의 오랜 염원이기도 했던 이번 바이닐 리이슈 버전은 이러한 그의 성장과 확장이라는 의미를 함께 녹여내고자 특별히 밝은 톤의 마블 화이트 블루 컬러 알판으로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기존 구매자들에게도 새로운 기분으로 파란노을의 대표작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예정이다.
한국 프레스, 한국 인쇄. 포크라노스 바이닐 프로젝트의 서른다섯 번째 작품.
- 12" 33⅓RPM, 180g, Marble White Blue (2LP)
- 2 Pocket Gatefold (With OBI)
- Vinyl Manufactured In Korea, Printed In Korea
[유의사항]※ 컬러 LP는 제작 공정시 색상의 차이 또는 약간의 반점 혹은 얼룩이 발생할 수 있으며,위와 같은 사유는 모두 음질 자체에 영향을 주는 불량이 아니므로,반품 및 교환은 불가하오니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