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음악이 세계음악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 추세에 있다.
이런 세계적 조류에서 브라질의 괴물급 기타리스트인 Paulo Bellinati를 소개하고 한다. ..
그를 수식하는 말 중에 가장 어울리는 단어를 찾자면 괴물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그의 음악적 기반이 클래식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째즈적인 요소 브라질 민속적 멜로디나 리듬감을 감안하여 음반에 수록된 모든 곡을 직접작곡하였을 뿐만 아니라 앨범에 등장하는 프라임기타이외에 Cavaquinho (Brazilian soprano guitar), Viola caipira, (ten strings folk guitar) Violao de seresta (steel string Brazilian old guitar) 의 악기를 다 연주하고 있다는 점이다.